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공지사항 국립정신건강센터가 함께 합니다


언론 및 보도

  • Home
  • 공지사항
  • 언론 및 보도
언론 및 보도 상세보기

【이데일리】 "디지털 치료제, 내년엔 병원서 사용합니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2020-08-27
담당부서 연락처
첨부파일

 

지난 25일 국내 디지털 치료제를 활용한 정신질환 치료에 대해 국립정신건강센터 박수빈 정신건강연구소장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박 소장은 “해외에서 승인받은 디지털 치료제를 국내에 도입하는 과정에 필요한 해외 앱의 국내 번역과 감수, 적합성 판단 등을 담당할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현재 구성하고 있다”며 “위원회에서 해외 앱의 스크립트(앱 화면상 지시문)를 번역하고 국내 실정에 맞게 변형해 실제 국내에서 쓸 수 있는지 사용성 등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세계적으로 디지털 치료제가 더 부각되고 있으며 코로나 시대에 병원 방문을 대체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 된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디지털 치료제는 의사의 행동치료를 핸드폰 앱에 옮겨놓은 형태를 띄며 환자는 디지털 치료제를 사용해 앱 지시에 따르면 자연스레 스스로 질병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바로가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1288662587125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