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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알림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행사 개최(4.20.월~4.24.금)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1442
  • 등록일 :2026-04-13

(이미지 설명) 보라색과 분홍색 그라데이션 배경에 별과 빛 효과가 더해진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행사 포스터로, ‘낯선 계절에서 다시 시작하는 일상’이라는 문구가 함께 제시되어 있다. 2026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진행되는 행사 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산과 숲이 이어진 풍경과 그 반영이 표현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하트를 안고 웅크린 인물 일러스트가 배치되어 회복과 위로의 의미를 전달한다.  (대체텍스트)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낯선 계절에서 다시 시작하는 일상 2026.4.20.(월)∼4.24.(금) │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는 기후위기로 인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회복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2026년 트라우마 치유주간 낯선 계절에서 다시 시작하는 일상을 개최합니다.

 

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의 변화를 넘어, 우리의 일상과 마음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과 급격한 변화 속에서 불안, 스트레스, 무력감과 같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치유주간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기후위기와 정신건강의 관계를 함께 이해하고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회복의 방향을 고민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심리적 회복 방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미지 설명) 보라색과 분홍색 그라데이션 배경에 별과 빛 효과가 더해진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행사 포스터로, ‘낯선 계절에서 다시 시작하는 일상’이라는 문구가 함께 제시되어 있다. 2026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진행되는 행사 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산과 숲이 이어진 풍경과 그 반영이 표현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하트를 안고 웅크린 인물 일러스트가 배치되어 회복과 위로의 의미를 전달한다.  (대체텍스트)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낯선 계절에서 다시 시작하는 일상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일정  4.20.(월) 10:00∼11:30/13:30∼16:30 트라우마 회복 유공 표창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11층) 국가트라우마센터 심포지엄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11층)  4.21.(화)∼4.22.(수) 09:00∼17:30 인지처리치료 워크숍 국립정신건강센터 어울림홀(B1층)  4.23.(목) 10:00∼12:00/14:00∼16:00 국가·권역별 트라우마센터 간담회 국립정신건강센터 세미나실(2층) 마음 안심버스 체험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4.22.(수)∼4.24.(금) 09:00∼18:00 제2회 트라우마스트레스 국제협력(Global Collaboration on Tr며,aric Stress) 공동학술대회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11층) 등  4.23.(목) 09:00∼18:00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KSTSS) 교육 워크숍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11층)   4.24.(금) 09:00∼18:00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KSTSS) 춘계학술대회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11층)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에는 다양한 대상과 목적에 맞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트라우마 회복 유공 표창 및 심포지엄 : 기후위기와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됩니다.

 

🔹 인지처리치료(CPT) 워크숍 : PTSD 치료에 활용되는 인지처리치료 기법을 중심으로 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국제협력 공동학술대회(GCTS) :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마련됩니다.

 

🔹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KSTSS) 교육 워크숍 및 춘계학술대회 : 교육 워크숍과 춘계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합니다.

 

🔹 마음 안심버스 체험 :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되며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측정, 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트라우마 치유주간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가 함께 겪고 있는 변화와 불안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다시 일상을 회복해 나가기 위한 출발점이 되고자 합니다.

 

낯설어진 계절 속에서도, 다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유 이용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창작한 저작물은 조건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