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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M 전시회 ‘화엄: 꽃이피다’ 정혜란 작품 초대전 개최

  • 등록자 :기획조정과 홍보팀
  • 전화번호 :0222040017
  • 등록일 :2025-07-04

정혜란 작품 초대전 화엄 꽃이피다 전시기간 2537.2.(수)~31.(목) 전시장소 B1갤러리M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7월 2일 11시, 회화작가 정혜란을 초청하여 화엄꽃이피다 전시오픈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정신건강과 예술의 관계를 조명하고 관람객에게 사유와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정혜란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5년 이탈리아 로마 프레스코 장식학교에서 유학한 뒤 회화와 프레스코 기법을 아우르는 작업을 지속했습니다. 작가는 존재에서 관계로 예술의 본질을 인간과 삶, 내면의움직임에서 찾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화엄 꽃이 피다는 우리 각자는 피어나는 한속이꽃 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들꽃처럼 청초하든,화려한 장미처럼 강렬하든, 인간은 저마다 고유한 방식으로 삶을 피워냅니다.  꽃섬 90.9*65cm 2021 : 전통 여인들의 장신구 떨잠과 비녀 등의 형태와 영롱한 색채에서 힌트를 얻어 깊은 풀른색 바탕에 떠 있는 꽃섬들로 형상화했다. 봄의 꽃망울1 72.7*60.6 2019 : 모든 씨앗들은 장차 피어날 새삭과 꽃망울, 꽃잎을 품고 있다 이런 것들의 배경이 되는 핑크빛은 모두를 하나로 감싸안는다. 꽃벼루1 53.0*45.5 2013:옛 선비들이나 조상들은 벼루 속에 다양한 모양의 형태와 조각들을 새겨 넣었다. 먹물이 이 사이로 흘러들 때 아마 작가는 좋은 이미지를 얻지 않았을까?  당신은 지금 어떤 꽃으로 피어나고 있나요? 정혜란 작가의 다른 작품은 국립정신건강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갤러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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