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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예방을 위한 모발과 두피 관리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5-04-16
탈모예방을 위한 모발과 두피 관리 첫째, 머리는 되도록 저녁에 감는다 아침에 샴푸를 할 경우 시간에 쫓겨 샴푸칠을 대충하게 되고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출하게 되어 머리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다. 단 체온이 높은 사람은 밤 사이 분비된 피지와 땀,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에 오전에 샴푸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머리는 건성두피의 경우 2~3일에 한번, 지성두피인 경우 하루에 1번 감는 것이 좋다. 둘째, 머리는 미지근한 물에 감는다 머리를 감을 때는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샴푸를 선택해 미지근한 물에 감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에 머리를 감으면 정전기를 유발하고 다량의 유분이 손실되므로 38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감는다. 셋째, 샴푸전 빗질과 두피 마사지는 필수 샴푸 전 나무로 된 굵은 솔빗으로 머리를 빗어 엉킨 머리를 정리해주면 샴푸시 모발이 적게 빠지고, 비듬과 때를 미리 제거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빗질은 빗을 잡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뒤 목에서부터 이마 방향으로 빗질한다. 그리고 귀 옆 부분에서 정수리까지, 이마 위쪽에서 목덜미 방향 등으로 반복한다. 넷째, 헤어 드라이기는 금물! 자연바람에 말린다 가급적 드라이어를 이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리는 것이 좋다. 꼭 드라이어를 써야 하는 경우라면 찬바람으로 말리고 머릿결과 같은 방향으로 말려 큐티클이 상하지 않도록 한다. 또 샴푸 후 모발과 두피를 완전히 말리지 않으면 습기가 남아 염증이 일어나기 쉽고, 바람으로 인한 외부 자극은 모발에 손상을 주기 쉬우므로 반드시 모발을 건조시킨 후 외출한다. 다섯째, 잠자기 전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매일 잠자기 전 5분 동안 마사지를 하면 하루의 피곤이 풀리면서 탈모 또한 예방된다. 먼저 앞머리를 모두 넘긴 상태에서 이마와 머리카락의 경계선인 페이스 라인과 페이스 라인이 끝나는 지점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만한 강도로 눌러 주면 혈색이 좋아지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자료: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 ( 경향신문 기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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