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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국민 86%가 건강보험 혜택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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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5-09-03
상반기 국민 86%가 건강보험 혜택 봤다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건강보험으로 병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4만2,324원으로 조사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8일 내놓은 ‘2005년 상반기 건강보험주요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건강보험 대상자 4,739만8,000명 가운데 4,069만5,000명이 병ㆍ의원에서 진료를 받아 85.9%의 의료이용률을 나타냈다.
1인당 연간 진료횟수는 7.6회로 지난해 상반기와 같았으나 1인당 진료비는 25만3,942원으로 지난 해 상반기의 23만9,229원보다 6.2% 증가했다. 또 전체 진료일수는 20억1,283만4,000일로 지난 해 상반기의 18억7,979만8,000일보다 7.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요양급여비는 8조6,871억원으로 지난 해 상반기의 8조 834억원에비해 7.5% 늘었다.
지난 해의 경우 분만 목적 이외에 건강보험으로 의료기관에 가장 많이 입원한 환자의 질환은 치질로 19만9,718명이 입원했으며 이어 노인성백내장(13만5,676명), 폐렴(11만4,844명) 순이었다.
2000년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질환은 협심증으로 2000년 2만5,507명에서 지난 해 4만9,329명으로 93.4% 증가했고 이밖에 노인성백내장은 80.1%, 늑골ㆍ흉골ㆍ흉추골의 골절과 치질도 각각 60% 가량 늘었다.
건강보험 적용대상 노인인구는 6월말 현재 381만2,000명으로 지난 해말 374만8,000명에비해 6만4,000명이 늘어 전체 건겅보험인구의 8%를 점유했다. 노인 1인당 월진료비는 12만7,523원으로 2000년 6만2,258원에 비하면 두배 이상 증가했다.
( 서울경제 기사 인용)
건강보험공단, 노인진료에만 건강보험료 33.5% 쓴다
올 상반기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는 월 평균 12만7천5백원으로 2000년 6만2천2백원 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또 입원환자중에는 단일분만과 치질, 노인성백내장 환자가 가장 많았고, 외래 환자는 호흡기질환과 치과, 위염과 십이지장염 환자 순으로 많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 상반기 건강보험 급여비는 8조6천8백71억원을 지급해 지난해 상반기 8조 8백34억원보다 7.5%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1인당 월 평균 4만2천3백원의 진료비를 지출했으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진료비는 월 평균 12만7천5백원이 들어가 지난 2천년 6만2천2백원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또 2000년 3백2만명이던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올 상반기에는 3백81만명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노인진료비가 2조9천백67억원에 달했다.
2004년 입원환자 가운데는 단일분만이 20만6천4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지난 2000년 28만4천3백여 명보다는 크게 줄었다.
다음은 치질환자가 19만9천7백여 명,노인성 백내장환자가 13만5천6백여명, 폐렴환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래환자중에서는 8백59만명이 한 번 이상 급성편도염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급성기관지염 환자가 7백78만명에 달하는 등 호흡기 질환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충치 등 치과질환과 위염, 십이지장염 환자 순으로 많았다.
( 노컷뉴스 기사 인용)
협심증 4년새 93%, 노인성백내장 80% 증가
건보공단 `건강보험주요통계'' 발간 1인당 월평균 진료비 4만2천324원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8명 이상이 건강보험으로 병원을 이용했으며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4만2천324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8일 발간한 `2005년 상반기 건강보험주요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건강보험 대상자 4천739만8천명 가운데 4천69만5천명이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아 85.8%의 의료이용률을 나타냈다.
1인당 연간 진료횟수는 7.6회로 지난해 상반기와 같았으나 1인당 진료비는 25만3천942원으로 작년 상반기(23만9천229원)보다 6.2% 증가했다.
또 전체 진료일수는 20억1천283만4천일로 작년 상반기(18억7천979만8천일)보다 7.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요양급여비는 8조6천871억원으로 작년 상반기의 8조834억원에 비해 7.5% 늘었다.
지난해의 경우 분만 목적 이외에 건강보험으로 의료기관에 가장 많이 입원한 환자의 질환은 치질(19만9천718명)이었으며 다음으로 노인성백내장(13만5천676명)과 폐렴(11만4천844명) 순이었다.
2000년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질환은 협심증으로 2000년 2만5천507명에서 지난해 4만9천329명으로 93.4% 증가했고 이밖에 노인성백내장은 80.1%, 늑골.흉골.흉추골의 골절과 치질도 각각 60% 가량 늘었다.
건강보험 적용대상 노인인구는 6월말 현재 381만2천명으로 작년말 374만8천명에 비해 6만4천명이 늘어 전체 건겅보험인구의 8%를 점유했다.
노인 1인당 월진료비는 12만7천523원으로 2000년 6만2천258원에 비하면 배 이상 증가했다.
( 연합뉴스 기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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