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예술가 정신질환 경향 높아 “성격장애 1위는 작가”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5-11-22
예술가 정신질환 경향 높아 “성격장애 1위는 작가”
○…창조적인 유형의 사람들이 정신이상과 반항성을 보이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한 연구에서 밝혀졌다.6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멜번대학 연구원인 카렌 헨드릭스 박사가 최근 예술가와 비예술가들을 비교 연구한 결과 창조적인 사람들이 비록 탈이 나지는 않더라도 정신질환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헨드릭스 박사는 이 연구에서 작가들이 성격장애 척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신경과민이나 성미가 까다로운 경향도 높게 조사됐다고 밝혔다. 자기도취증 성격 척도에서는 포퍼먼스 예술가들이 가장 높은 점수가 나왔다.
그녀는 "건전한 반항성 측면은 사회적 관습에 의문을 제기하고 새롭거나 급진적인 사상에 마음이 열려 있는 것과 같은 것"이라면서 정신이상의 작용이 "창조성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정신보건사업 지원단 자료실 인용)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 이전글
- 다음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