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노인 月평균 진료비 129,124원, 5년전 대비 2배 늘어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6-03-12
노인 月평균 진료비 129,124원, 5년전 대비 2배 늘어
[데이터뉴스 기사 인용]
지난해 말, 65세 이상 노인은 1인당 월평균 진료비로 129,124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05년 건강보험주요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3,919명으로 건강보험적용인구의 8.3%를 차지하고 있으며, 진료비는 6조 731억원을 지출해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 지출 24조 8615억원의 24.4%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5세 이상 노인의 월평균 진료비는 지난 2000년 62,258원에서 2배 이상 증가해 129,124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거주지역별 의료 이용자 1인당 연간 진료비 지출은 ‘전남 고흥군’이 82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원 영통구’가 43만 1천원으로 가장 적어, 노인 층이 많이 거주하는 농어촌에서 의료이용횟수와 진료비 지출이 많고, 젊은 층 비중이 높은 신도시 지역은 진료비 지출이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별 진료비 점유율을 살펴보면, 2000년 이후 30대 이하 진료비 점유율은 매년 감소하는 데 반해, 40대 이후 연령층에서는 계속 증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 이후의 진료비 점유율은 2000년 41.6%에서 2005년에는 50.4%로 절반이 넘는 등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국민 1인당 월평균 건강보험 진료비는 43,716원이었으며 70세 이상 노인의 월평균 건강보험 진료비는 132,753원으로 국민 평균 진료비의 3배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건강보험 통계] 노인 1人 진료비 154만원 전체평균의 3배
[국민일보 2006-03-10 19:07]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의 1인당 진료비가 국민 1인당 진료비보다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진료비 증가율도 전체 평균 증가율의 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0일 발간한 ‘2005년 건강보험 통계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노인 1인당 진료비는 154만5035원으로 국민 1인당 연간 진료비 52만3226원에 비해 3배 가량 많았다.
노인의 총진료비는 6조556억원으로 전년보다 18.5%나 증가했다. 병·의원을 찾은 내원일수는 10.9%(21만561일),1인당 진료비는 13.3%(154만5035원) 각각 늘었다. 이는 국민 전체 총진료비 증가율(10.9%),내원일수 증가율(3.5%),1인당 진료비 증가율(10.9%)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연령별로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10대가 1만5682원으로 가장 적었다. 이어 20대(2만656원),30대(2만7301원),9세 이하(3만8625원),40대(3만9085원),50대(6만6655원),60대(11만1778원),70세 이상(13만2753원) 등의 순으로 50대로 접어들면서 진료비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또 지난해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들은 1인당 연간 35만7094원의 보험료를 내고 38만8017원의 보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3만923원을 이득본 셈인데,그 차액은 3조7000억원의 국고 보조로 메워졌다.
건보 1명당 35만원 내고 38만원 혜택
[한겨레 기사인용]
2005년 한해 동안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들은 1인당 평균 35만7094원의 보험료를 내고, 38만8017원의 보험급여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에 처음으로 50살 이상 성인들의 진료비가 전체 진료비의 절반을 넘겼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10일 발간한 ‘2005년 건강보험 주요 통계’를 보면 지난해 1인당 보험료보다 보험급여 혜택이 3만923원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건보공단이 국고보조와 담배세의 일부가 건강보험 재정으로 포함되는 것을 고려해 암진료비 지원 확대 등 보험급여 혜택 폭을 넓혔기 때문이다. 건강보험 가입자의 한달 평균 보험료는 직장 가입자가 1만8999원, 지역 가입자가 1만9237원으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인구의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지난해 50살 이상의 진료비가 전체 진료비의 50.4%를 차지해 처음으로 절반을 넘겼다. 2004년에는 48% 수준이었다. 또 나이대별 1인당 한달 평균 진료비는 10대가 1만5682원으로 가장 적은 반면 70살 이상은 13만2758원으로 나이가 많을 수록 진료비가 많아지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50대 이후 진료비는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그림 참조)
이 가운데 65살 이상 노인은 전체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의 8.3%이나, 진료비는 6조731억원이나 들어 전체의 24.4%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고령화가 많이 진전된 지역이 진료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노인 인구 비율이 24.7%인 전남 고흥군의 경우 1인당 한달 평균 진료비가 6만8355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반면 노인 인구비가 3.6%인 경기 수원시 영통구는 한달 평균 3만5954원에 불과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고령화에 대비한 건강보험 재정 확보의 중장기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건강보험 가입자 전체 진료비 총액서 65세이상 노인층이 24% 사용
[서울경제 기사 인용]
약값 지출 5년새 50% 늘었다
[한국경제 기사 인용]
국민들이 5년 전보다 약값을 50%나 더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연간 7.84일 약국에 들렀고 들를 때마다 1만7578원어치,연간 총 14만8149원어치의 약을 산 것으로 집계됐다.
또 급속한 노령화와 고가약 처방 증가로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들어간 연간 진료비가 평균 154만5000원으로 전체 평균(52만4600원)의 3배에 달했다.
전체의 24.2%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05년 건강보험 주요 통계''''''''를 발표했다.
◆약값이 전체 진료비의 28%
통계에 따르면 건보공단이 지난해 지출한 진료비 총액은 24조8615억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약값이 7조229억원(28.2%)으로 가장 많았다.
약값은 의약 분업이 실시되기 전인 2000년 1조1906억원이었으나 분업 시행 직후 4조6069억원으로 뛴 후 지난해에도 전년(6조1958억원)보다 무려 13.4% 증가했다.
1인당 연간 약제비 지출은 14만8149원으로 5년 전인 2000년(9만9952원)보다 4만8197원(48.2%) 늘었다. 약값이 전체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0년 9.2%에 불과했으나 2001년 25.8%로 올라간 후 줄곧 상승 곡선을 그리다 2004년 27.5%로 지출 비중이 가장 큰 항목이 됐다. 지난해엔 2위인 의원 진료비(26.8%)와의 간격을 더 넓혔다.
◆노인 많은 전남 고흥군 1위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은 391만9000명으로 전체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의 8.3%였으나 진료비는 6조731억원으로 총 진료비의 24.4%를 차지했다.
노인 1인당 진료비는 154만9488원으로 5년 전(74만7096원)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시·군·구별 진료비 지출은 노인 비중에 따라 판가름 났다. 전남 고흥군의 1인당 진료비는 82만261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 지역 노인 인구 비율은 4명당 한 명꼴(24.7%)이었다. 반면 젊은 층이 많은 수원시 영통구(노인인구 비중 8.3%)는 1인당 진료비가 43만1448원에 그쳤다.
◆낸 것보다 더 많은 혜택
지난해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는 4739만2000명으로 1인당 연간 35만7094원의 보험료를 내고 38만8017원어치의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3만923원을 이득 본 셈인데 그 차액 3조7000억원은 국고 보조로 메워졌다.
가입자 월평균 보험료(개인 부담 기준)는 1만9104원이었으며 직장 가입자는 1만8999원,지역 가입자는 1만9237원을 냈다.
전체 진료비 총액에서 65세 이상 노인층 진료비의 비중이 24.4%에 달하는 등 이들의 진료비 점유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노인 인구가 많은 농촌 지역의 진료비가 신도시 지역보다 최고 두 배 정도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내놓은 ‘2005년 건강보험 주요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 진료비 총액에서 65세 이상 노인층 진료비가 차지한 비중은 24.4%였다. 이는 지난 2000년 17.5%, 2002년 19.3%, 2004년 22.8% 등으로 꾸준히 증가해왔다.
건강보험 적용 인구 중 노인 인구 비율은 2000년 6.6%에서 2005년 8.3%로 1.7%포인트 증가한 반면 진료비 점유율은 같은 기간 6.9%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65세 이상 노인층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12만9,124원으로 전체 가입자 평균인 4만3,716원의 3배 정도 됐다. 연령별 월평균 진료비는 10대의 경우 1만5,682원이었으며 ▦20대 2만656원 ▦30대 2만7,301원 ▦40대 3만9,085원 ▦50대 6만6,655원 ▦60대 11만1,778원 ▦70세 이상 13만2,753원 등으로 50대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지역별 1인당 월평균 진료비도 노인 인구 비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노인 인구 비율이 3.6%인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는 3만5,954원에 그친 반면 노인 인구 비율이 24.7%나 되는 전남 고흥군의 경우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6만8,355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광역지자체별로 보면 인천(3만9,540원), 울산(4만579원), 경기(4만821원)가 적었고 전남(5만2,152원), 전북(5만1,574원), 충남(4만9,221원)이 많았다.
한편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들은 1인당 연평균 35만7,094원의 보험료를 내고 38만8,017원의 보험급여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연평균 의료이용 횟수는 15.32회였다.
건강보험 진료비 5년사이 7조182억원 증가
[노컷뉴스 2006-03-10 14:56]
지난해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는 자신이 낸 보험료보다 평균 3만여원의 보험혜택을 더 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보험 진료비는 총 24조8천6백15억원으로 2001년보다 7조백82억원이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는 1인당 평균 35만7천원의 보험료를 내고 38만8천원의 보험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건강보험 가입자 1인당 자신이 낸 보험료보다 평균 3만천원 가량 보험혜택을 더 본 것으로 차액은 3조7천억원의 국고보조로 메워졌다.
보험료는 직장가입자의 경우 사업주와 본인이 낸 보험료를 합쳐 월 평균 3만8천원을 내고, 지역가입자는 본인이 낸 월 평균 보험료가 1만9천2백원이었다.
또 2001년 17조8천4백33억원이던 건강보험 진료비는지난해 24조8천6백15억원으로 7조182억원 증가했다.
진료비 증가요인은 의료기관 내원일당 진료비가 2001년 2만1천8백원에서 지난해 2만4천5백원으로 증가한데 이어 의료이용 횟수가 2001년 평균 13.1일에서 지난해 15.3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 내원일당 약제비도 지난 2001년 만천7백원에서 지난해에는 만7천5백원으로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은 3백91만9천명으로 전체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의 8.3%였으나 진료비는 6조7백31억원이 들어가전체 진료비 지출의 24.4%를 차지했다.
시.도별 월평균 1인당 진료비는 인천이 3만9천5백40원으로 가장 적은 반면전남은 5만2천백52원에 달해 노인 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진료비 지출이 많았다.
지난해 말 요양기관은 2004년보다 종합병원은 7개,병원 백40개, 의원 8백66개, 약국 4백55개 증가한 7만2천9백4개로 나타났다. 또, 2천년에 비하면 한의원은 2천5백11개, 치과의원은 천9백46개가 증가한 반면조산원은 75개가 줄었다.
한편 지난해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는 4천7백39만2천명으로 이 가운데 국내 거주 외국인이 19만9천82명이었다.
지난해 건강보험에서 지급한 총 진료비 24조8천6백15억원 가운데 병.의원이 17조8천3백86억원, 약국이 7조2백29억원을 차지했다.
연령별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10대가 만5천6백82원으로 가장 적었고, 20대가 2만6백56원, 30대는 2만7천3백1원, 9살 이하 아동은 3만8천6백25원, 40대 3만9천85원, 50대 6만6천6백55원, 60대 11만천7백78원, 70살 이상은 13만2천7백53원 등의 순으로 50대 이후 진료비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노인 1인당 진료비 154만원..국민평균 3배
[머니투데이 2006-03-10 06:00]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의 1인당 진료비가 국민 1인당 진료비 보다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에게 들어간 진료비 증가율도 전체 평균 증가율의 2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0일 발표한 ''2005년 건강보험통계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노인의 1인당 진료비는 154만5035원으로, 국민1인당 연간 진료비 52만3226원에 비해 3배 가량이 많았다.
노인의 총진료비는 6조556억원으로 전년 보다 18.5%나 증가했다. 내원일수로는 10.9%(21만561일), 1인당 진료비는 13.3%(154만5035원)가 각각 늘었다.
이는 국민 전체 총진료비 증가율(10.9%), 내원일수 증가율(3.5%), 1인당 진료비 증가율(10.9%)보다 크게 웃도는 수치다.
50대의 1인당 진료비(79만7853원)는 7.6%, 40대 9.0%(46만7626원), 30대 8.3%(32만6711원), 20대 7.9%(24만7153원)가 각각 증가했다.
반면 저출산의 여파로 9세 이하 진료비 증가율은 0.3%(71억원)에 그쳐 노인 진료비 증가율과 큰 대조를 보였다. 9세 이하 아동의 총 내원일수(20만3240일)는 오히려 4.8%가 감소했다.
평균 내원일수는 65세 이상 노인 24.4일, 50∼59세 16.5일, 40∼49세 15.4일, 30∼39세 11.6일, 20∼29세 7.6일 등의 순이었다.
아울러 지난해 건보 가입자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391만9000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8.3%를 차지했다. 그러나 총 진료비중 차지하는 비율은 24.4%로 큰 차이를 보였다.
전액 보험혜택을 받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노인 인구는 45만2000명으로 25.7%로 집계됐다.
노인들이 가장 많이 앓는 입원 질환으로는 △노년 백내장 △뇌경색증 △기관지 및 폐 암 △위암 △폐렴 등의 순이었으며, 외래 진료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무릎관절증 △등 통증 △위염 및 십이지장염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총진료비는 24조7968억원으로 2004년 22조3559억원에 비해 10.9%가 증가했다. 건보공단 부담금은 18조147억원으로 전년 16조989억원에 비해 11.9%가 늘어났다.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면서 본인부담률은 2004년 27.99%에서 지난해 27.35%로 0.64%포인트가 감소했다.
총진료비 가운데 의료기관의 진료비는 17조7634억원으로 전년보다 9.73%, 건보 급여비는 12조9059억원으로 11.05%, 본인부담금은 4조8575억원으로 6.37%가 각각 증가했다.
약국의 진료비는 7조333억원으로 14.04%, 급여비는 5조1088억원으로 14.11%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요양기관별 진료비는 약국이 28.4%로 가장 많은 가운데 100병상 이하급인 의원 26.8%(6조6332억원), 대학병원 14.2%(3조5126억원),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 14.0%(3조4879억원) 등의 순이었다.
진료형태별로는 입원 진료비가 전년보다 10.10% 증가한 6조5299원으로 총진료비의 26.33%를 차지했다. 외래 진료비는 전년에 비해 9.52% 늘어난 11조2366억원으로 총 진료비 중 비율은 45.30%였다.
1인당 진료비는 47만2000원에서 52만3000원으로 10.9%가 증가한 가운데 남자(10.6%)보다 여자(11.2%)의 증가폭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