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고객참여

서울시 “우울증 바로 압시다”…정신건강 캠페인 실시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6-03-19
서울시 “우울증 바로 압시다”…정신건강 캠페인 실시 [쿠키뉴스 기사 인용] [쿠키 건강] 2020년이 될 경우, 세계 질병부담율 2위를 차지하게 된다는 우울증. 서울시가 우울증 조기발견을 주제로 정신건강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오늘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서울시민과 정신보건관련기관이 함께하는 “2006 범 서울시 정신건강 연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 5일부터 29일까지, 한 달여에 걸쳐 서울시내 각 처에서 동시다발적인 캠페인이 꾸려질 예정이다. 서울시 25개 구에 위치하고 있는 약 30여개 정신보건관련기관이 20여개 팀으로 꾸려져 범 서울시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될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민 약 1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울증 조기발견’에 대한 주제로 정신건강검사, 상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등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가 현장에서 풍부하게 제공될 계획이다.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 이명수 센터장(정신과 전문의)은 “정신보건관련 기관들이나 실무자들이 개별적으로 소규모로 진행하는 캠페인과 달리, 이와 같이 동시다발적인 캠페인은 정신보건안전망을 최대한 활용해 서울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정신건강 예방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라고 했다. 특히,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 당일 발대식은 11시 30분부터 14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2개 부스에서 우울증 검사를 비롯해 정신건강 검사 및 즉석 상담, 각 참여 기관 홍보물 배포 및 다양한 이벤트들이 행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