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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계 질환 예방.관리 대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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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6-04-07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관리 대책 본격 추진 [연합뉴스 인용] 복지부, 올 상반기중 종합대책 마련 질병 가운데 암 다음으로 사망자가 많은 심.뇌혈관계 질환자들을 위한 본격적인 대책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돌연사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올 상반기중 마련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전문의와 학계 인사 등 10여명이 참여하는 국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위원회를 구성, 심.뇌혈관계 질환의 예방.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새로 설립되는 중앙 심.뇌혈관 질환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16개 시.도마다 심.뇌혈관 질환센터를 설치하고, 119나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등과 연계해 전국 어디에서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응급 환자가 발생하더라도 3시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환자 후송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건강검진에서 심.뇌혈관계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정된 고위험군 검진자들에 대해선 생활 습관 개선을 유도하고 적절한 치료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를 해나가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홍보사업단을 구성, 초.중.고등학생 및 응급구조사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심.뇌혈관계 질환에 대한 응급 처치 방법 등을 담은 소책자도 발간하기로 했다.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003년을 기준으로 4만8천여명에 달하는 등 돌연사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복지부는 2010년까지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를 인구 10만명당 77.2명에서 60명으로 줄이고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현재 수준인 인구 10만명당 24.9명선에서 더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데 전력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돌연사 방지를 위해 다각도의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종합대책이 제대로 시행되면 사회.경제적 비용이 1조원 이상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뇌혈관 응급환자 3시간내 치료 [내일신문] 복지부, 상반기중 종합대책 마련 …고위험군 등록관리 앞으로 심·뇌혈관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3시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응급진료체계가 구축된다. 보건복지부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질병 가운데 암 다음으로 사망자가 많은 심·뇌혈관질환 종합대책을 올 상반기중 마련키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종합대책안에 따르면 중앙 심·뇌혈관 질환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16개 시·도마다 심·뇌혈관 질환센터를 개설하고 119나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등과 연계해 전국 어디에서든 심·뇌혈관계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3시간 이내에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환자 후송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건강검진에서 심·뇌혈관계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정된 고위험군 검진자들은 등록관리를 실시하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및 흡연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조치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또 홍보사업단을 구성, 초·중·고등학생 및 응급구조사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심·뇌혈관계 질환에 대한 응급 처치 방법 등을 담은 소책자도 발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전문의와 학계 인사 등 10여명이 참여하는 국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위원회를 구성, 심·뇌혈관계 질환의 예방·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003년을 기준으로 4만8000여명에 달하는 등 돌연사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정부는 2010년까지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를 인구 10만명당 77.2명에서 60명으로 줄이고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현재 수준인 인구 10만명당 24.9명으로 억제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종합대책이 제대로 시행돼 심·뇌혈관계 질환 사망 감소로 이어져 사회·경제적 비용이 1조900원 이상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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