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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도 경제적 수입에 따라 부익부,빈익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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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6-05-26
“스트레스도 경제적 수입에 따라 부익부,빈익빈”
[쿠키 건강] 수입이 적은 사람이 부유한 사람들보다 스트레스를 훨씬 많이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 결과는 미국심신의학회저널에 카네기멜론 대학의 코헨박사가 정신신체의학에 관한 연구편에 발표했다.
연구자들은 95명의 남성과 98명의 여성을 연 수입을 비교한후 그들의 소변과 침샘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치를 측정했다.
코엔박사와 동료들은 수입이 적고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스트레스호르몬인 에피네프린,노에피네프린,코티졸 수치가 높은 것을 알수 있었고,이 결과는 나이,인종,성별,체질량지수등과 무관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또한 수입이 낮고,교육수준이 낮은 사람일수록 담배를 많이 피고,아침 식사를 자주 걸러 건강관리를 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들은 또한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 인맥형성도 잘 하지 못했다.
모든 이런 요소들이 수입이 낮고,교육수준이 낮은 사람들에서 스트레스 호르몬 치의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중 흡연이 63%의 원인을 차지했다.
코헨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도 단계가 있었는데,경제적인 수입이 좋은 사람일수록 스트레스 호르몬이 가장 낮았고,중간층도 높은 스트레스 호르몬치를 가졌으며,낮은 수입을 가진 사람들은 대단히 높은 스트레스호르몬 치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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