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고객참여

"20-40대 정신분열증 많아"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3-07-13
"20-40대 정신분열증 많아" * 의료급여( 의료보호) 의 경우 정신분열병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기사입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정욱기자 = 20-40대에 정신분열증이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4월 의료급여부를 분석한 결과 20-39세까지 가장 많이 발생한 질환은 정신분열증으로 1만4천124건에 달했고, 40-49세에도 1만3천574건이나 됐다고 9일 밝혔다. 그 다음으로 많이 발생한 질환은 20-39세가 급성기관지염으로 4천698건이었고, 40-49세는 고혈압(6천175건)으로 나타났다. 9세미만 아동의 경우는 급성기관지염(1만5천609건)과 감기의 일종인 급성 상기도 감염(9천219건) 등의 순이었고, 10-19세는 급성기관지염(1만593건)과 급성편도염(8천949건)을 많이 앓았다. 장년층인 50-64세는 고혈압(2만185건)과 당뇨병(9천503건) 등이 주요 질병으로 떠올랐고, 65세 이상 고령자들은 고혈압(5만5천160건)과 무릎관절염(2만3천708건) 등이 많았다. 심평원은 "전체 의료급여 가운데 정신과가 16% 안팎을 차지하는 등 가장 많은 지급 비율을 보이고 있다"면서 "정신질환자들이 조기 사망, 50세를 넘어서면서부터 정신 질환자가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 지역정신보건사업 기술지원단 자료에서 인용)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