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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환자관리 및 보호 !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15
  • 등록일 :2003-08-29
가정에서의 환자관리 및 보호 간호과장 김주효 정신분열병에 대한 가족의 대처 정신분열병 환자의 상태 현실성에 어려움이 있다 공감이나 반응이 없다 공포에 질려 있다 위축되어 있다 불안정하다 쉽게 감정이 변한다 집중력에 장애가 있다 환상을 믿고 있다 과잉자극 상태에 있다 자존심이 낮다 쉽게 흥분한다 대화 주제를 두서 없이 바꾼다 가족이 취해야 할 행동 단순하고 신뢰적인 태도를 취한다 차분한 자세를 취한다 말하기보다는 들어 준다 간단하게 그리고 반복적으로 설명한다 간단한 주제와 토론을 하되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흥분할 때는 혼자 있도록 허용해 준다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병의 증세 때문이라고 인식한다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대화를 시작한다 감정의 변화를 무시한다 논쟁하지 말고 다른 주제로 바꾼다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고 귀담아 듣는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묻고 다음 주제로 넘어간다 가정에서의 환자 관리 및 보호 가족들의 지속적이고 일관된 지지와 역할이 중요하며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 주어 가족의 일원임을 확신시킨다. 부적절한 대인관계 및 자신감 결여, 위축된 환자의 행동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환자에게 정신병은 나을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어 사회 복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도록 하고 회복 정도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사회 복귀가 어렵다 해도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한다. 재발 방지를 위하여 약물복용의 중요성을 주지시키며 임의로 투약을 중단하지 않도록 확인 점검을 한다. 재발징후가 보이면 즉시 병원을 찾아 주치의와 상의하여 조기 치료를 받도록 하여 보다 쉽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가 자신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정도에 맞는 수준에서 사회복귀를 돕는다. 병과 관련된 성격, 과거 생활의 문제점 등을 주치의 및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능동적으로 노력한다. 겁먹지 않고 인간에 대해 신뢰감을 갖도록 도와 준다. 환자와 함께 외출, 외박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 복귀를 익히도록 한다. 준비 없이 재활만을 서두르면 역효과가 될 수 있으므로 따뜻하고 편한 마음을 갖게 한다. 정상적인 대인관계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 인사하는 태도, 말하는 법, 즐겁게 사귀는 법, 다른 의견에 토론하는 법, 공동작업에 참여하는 법 등 - 생각과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법을 지도한다. - 친구를 만들어 준다. - 환자가 이성 교제를 원한다는 것을 인정한다. 일상생활에 대해 세심한 배려를 한다. -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하여 일상생활에서 집안일, 돈 관리, 약물 복용 등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운동, 여가선용, 취미생활, 외출 등에 있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환자중 20%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이 일반인과 똑같이 이성에 대한 관심과 성적 욕구를 가지고 있어 사랑과 성 그리고 결혼에 대해 가족들의 신중한 관심이 요구된다. 환자에게 직업재활을 통하여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도록 노력한다. 위기에 대한 대처 방법 위기는 대부분 급성 증상의 재발로 생기며 대부분 약물 복용 중단으로 발생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일단 재발된 환자는 강력한 환청, 망상, 사고장애, 행동 및 정서장애를 겪고있는 상태에서 많은 공포감을 느끼고 있어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가족들은 환자에게 짜증이나 분노를 표하지 않도록 주위하며 환자의 행동에 대해 이해한다는 것을 표현한다. 실제로 난폭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주저하지 말고 경찰에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하도록 한다. 위기는 예견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미리 계획을 세워 두는 것이 좋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찾기 쉬운 곳에 항상 비치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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