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혈압 높고 콜레스테롤 높으면 심장병만?‥´우울증´도 잘 생긴다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
- 등록일 :2008-03-13
혈압 높고 콜레스테롤 높으면 심장병만?‥'우울증'도 잘 생긴다
뉴시스기사입력 2008-03-12 09:32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대사증후군으로 알려진 당뇨병과 심장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일련의 위험인자들이 또한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핀란드 쿠오피오대 연구팀이 '임상정신의학저널'에 발표한 7년간 핀랜드 지역내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1998년 시작 진행한 연구결과다.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증가,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감소, 고혈당, 고혈압, 과도한 복부지방등 대사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들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연구시작당시 우울증 증상이 없었던 대사증후군 환자들이 대사증후군 증상이 없었던 사람들에 비해 연구종료시인 7년 후 우울증 발병률이 2배 높았다.
연구팀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대사증후군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를 통해 우울증 발병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으로 알려진 당뇨병과 심장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일련의 위험인자들이 또한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핀란드 쿠오피오대 연구팀이 '임상정신의학저널'에 발표한 7년간 핀랜드 지역내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1998년 시작 진행한 연구결과다.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증가,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감소, 고혈당, 고혈압, 과도한 복부지방등 대사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들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연구시작당시 우울증 증상이 없었던 대사증후군 환자들이 대사증후군 증상이 없었던 사람들에 비해 연구종료시인 7년 후 우울증 발병률이 2배 높았다.
연구팀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대사증후군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를 통해 우울증 발병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