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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와 우울증이 비만과 연관이 있으며 흡연, 음주 같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타라 스트린 박사는 ’2006 행동위험요인감시시스템(BRFSS)’에 참여한 성인 21만7379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우울증이 있거나 과거에 우울증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비만일 가능성이 60%, 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2배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은 비만일 가능성이 30%, 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2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밖에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환자는 운동을 하지 않고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조사대상자들은 8.7%가 현재 우울증을 겪고 있고 15.7%는 전에 우울증 진단을 받은 일이 있으며 11.3%는 현재 불안장애가 있거나 전에 불안장애를 겪었던 사람들이다.
이 연구결과는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심각한 질병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스트린 박사는 지적했다.
이 연구결과는 ’종합 병원정신의학(General Hospital Psychiatry)’ 최신호에 실렸다.
/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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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불안한 사람´ 살 찌고 담배 많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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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3-13
’우울하고 불안한 사람’ 살 찌고 담배 많이 핀다
뉴시스기사입력 2008-03-06 10:33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우울증이나 불안증이 있는 사람들이 흡연이나 음주및 운동을 하지 않는 정적인 생활습관등 건강에 해로운 행동을 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미 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팀이 21만7379명의 자료를 검토 ’종합병원정신의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울증과 불안증은 중증 정신장애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시에는 만성적인 경과를 밟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결과 8.7%가 현재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15.7%는 각각 우울증을 앓은 병력이 있었으며 와 11.3%는 한 때 불안증을 앓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현재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과거 우울증을 앓았던 사람들이 비만이 될 위험과 흡연자일 가능성이 각각 60%, 2배 높았다.
불안증이 잇는 사람의 경우 비만과 흡연 위험 역시 30%,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불안증과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 모두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크고 폭주나 과도한 음주를 할 위험이 컸다.
연구결과 우울증 증상이 심할수록 흡연, 비만,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질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우울증과 불안증을 중증 장애로 심각하에 인지하고 필요한 의학적 처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우울증이나 불안증이 있는 사람들이 흡연이나 음주및 운동을 하지 않는 정적인 생활습관등 건강에 해로운 행동을 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미 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팀이 21만7379명의 자료를 검토 ’종합병원정신의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울증과 불안증은 중증 정신장애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시에는 만성적인 경과를 밟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결과 8.7%가 현재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15.7%는 각각 우울증을 앓은 병력이 있었으며 와 11.3%는 한 때 불안증을 앓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현재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과거 우울증을 앓았던 사람들이 비만이 될 위험과 흡연자일 가능성이 각각 60%, 2배 높았다.
불안증이 잇는 사람의 경우 비만과 흡연 위험 역시 30%,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불안증과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 모두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크고 폭주나 과도한 음주를 할 위험이 컸다.
연구결과 우울증 증상이 심할수록 흡연, 비만,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질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우울증과 불안증을 중증 장애로 심각하에 인지하고 필요한 의학적 처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불안-우울증, 비만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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