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우리나라 삶의 질 OECD 평균보다 낮다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
- 등록일 :2008-04-09
![]() |
| 우리나라 삶의 질 낮아-OECD보고서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우리나라는 경제·재정·과학기술 관련지표는 양호한 편이나 삶의 질이나 환경 관련지표는 다른 OECD 국가들보다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8일 발간한 '2008년 OECD 통계연보(Factbook)'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국제학력평가(읽기), 연평균 근로시간, 인터넷 활용가구 비중 등이 1위를 차지한 반면 합계 출산율, 재생가능 에너지공급비중 등 2개 항목에 대해서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또한 총인구(9위)는 2005년과 동일하나 인구증가율(24위→19위)는 다소 하락했고 합계출산율은 최하위며, 65세 이상 인구비율도 19.1%(28위)로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평균 근로시간은 전년도에 이어 1위를 차지했으며 정부의 지출측면에서는 국방비 등 질서유지관련 지출비중이 매우 높은 반면, 사회복지관련 지출비중은 하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비만율 등을 제외한 삶의 질 및 환경과 관련된 많은 지표가 OECD 평균에 비해 다소 미흡했는데 1인당 보건지출(26위), 문화여가비 지출비중(27위)이 하위권이며 자동차 사고건수(2위), CO2 배출량(7위)이 높게 나타났다.
15세이상 인구 중 비만율은 2004년 기준 3.2%(29위)로 OECD 상위권에 속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 이전글
- 다음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