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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성 우울증: 신체질환 위험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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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5-12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재발성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에서 위궤양, 비염, 건초열, 골관절염, 갑상선질환, 고혈압, 천식 등 발병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6일 '영국정신의학저널'에 발표된 재발성우울증을 앓는 1546명과 신체 건강한 8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재발한 우울증을 앓는 사람에서 위궤양이나 천식, 고혈압, 갑상선질환, 골관절염, 비염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처럼 재발한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이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체질량지수가 높은 바 이로 인해 당뇨병, 간질, 고콜레스테롤혈증, 신장질환, 간질환, 심장마비, 골다공증, 류머티즘성관절염, 뇌졸중 위험 또한 간접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이 재발성 우울증을 앓는 환자의 경우 우울증 치료제 복용 또는 이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운동을 덜 하고 나쁜 식습관을 가져 이로 인해 비만율이 높아졌다.
또한 유전적 인자가 이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에 있어서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체내 스트레스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염증과정이 천식 및 건초열, 골관절염, 고혈압 등을 앓는 사람에서 우울증과 연관됐을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연구팀은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은 다른 신체적 건강에 대해서도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재발성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에서 위궤양, 비염, 건초열, 골관절염, 갑상선질환, 고혈압, 천식 등 발병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6일 '영국정신의학저널'에 발표된 재발성우울증을 앓는 1546명과 신체 건강한 8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재발한 우울증을 앓는 사람에서 위궤양이나 천식, 고혈압, 갑상선질환, 골관절염, 비염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처럼 재발한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이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체질량지수가 높은 바 이로 인해 당뇨병, 간질, 고콜레스테롤혈증, 신장질환, 간질환, 심장마비, 골다공증, 류머티즘성관절염, 뇌졸중 위험 또한 간접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이 재발성 우울증을 앓는 환자의 경우 우울증 치료제 복용 또는 이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운동을 덜 하고 나쁜 식습관을 가져 이로 인해 비만율이 높아졌다.
또한 유전적 인자가 이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에 있어서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체내 스트레스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염증과정이 천식 및 건초열, 골관절염, 고혈압 등을 앓는 사람에서 우울증과 연관됐을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연구팀은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은 다른 신체적 건강에 대해서도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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