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운전 중 통화 위험한 것은 대화 내용 눈앞에 떠오르기 때문"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
- 등록일 :2008-06-05
연구팀은 운전 중 라디오 방송을 듣는 것보다 휴대폰 통화가 훨씬 위험하다고 밝혔다. 말을 하거나 어떤 말을 해야할지 생각하는 것이 단지 듣기만 하는 것보다 4배의 주의력을 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운전 중 휴대폰 통화는 한꺼번에 두 가지 일을 하는 멀티 태스킹(multitasking) 과정에서 대뇌에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한편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이 지난 4월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교통사고의 25%가 운전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다. 2007년 미국 보험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자동차 운전자의 73%가 운전 중에 휴대폰 통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