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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베티 교수 “유전자 M/M비율은 광우병 발병변수 가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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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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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둘러싸고 광우병 논란이 치열한 가운데 녹용 등으로 인한 사슴 광우병에 대한 대책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이하 의료일원화특위)는 5일 성명서를 내고 “진정으로 정부와 언론, 사회단체들이 광우병에 대응하려면 미국산 쇠고기뿐 아니라 녹용 등에 의한 사슴 광우병에 대한 관심과 대책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료일원화특위는 “사이언스지는 지난 2006년 사슴광우병이 인체에 전염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면서 “전세계 생산 녹용의 80%를 소비하는 것은 물론 사슴피를 먹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의료일원화특위는 또 “한의계에서는 지난 2001년 캐나다에서 사슴광우병이 발생한 이후 캐나다산 녹용 수입이 금지됐다고 주장하지만 불법적으로 수입돼 국내에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정부에 “사슴광우병 위험에 대해서도 국민에게 적극 알리고 불법으로 유통되는 녹용 등에 대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이하 의료일원화특위)는 5일 성명서를 내고 “진정으로 정부와 언론, 사회단체들이 광우병에 대응하려면 미국산 쇠고기뿐 아니라 녹용 등에 의한 사슴 광우병에 대한 관심과 대책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료일원화특위는 “사이언스지는 지난 2006년 사슴광우병이 인체에 전염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면서 “전세계 생산 녹용의 80%를 소비하는 것은 물론 사슴피를 먹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의료일원화특위는 또 “한의계에서는 지난 2001년 캐나다에서 사슴광우병이 발생한 이후 캐나다산 녹용 수입이 금지됐다고 주장하지만 불법적으로 수입돼 국내에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정부에 “사슴광우병 위험에 대해서도 국민에게 적극 알리고 불법으로 유통되는 녹용 등에 대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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