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고객참여

국립서울병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
  • 등록일 :2008-06-16
국립서울병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머니투데이 2008-06-16 09:54]

[아동학대, 성학대 증가로 정신과 치료 필요성 늘어] 국립서울병원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한다.

국립서울병원은 16일 소아정신과 학대아동보호팀 주관으로 오는 17일 국립서울병원 본관 소강당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성학대, 방임, 신체적 학대의 조기발견 등 예방 및 치료와 정신과적 후유증(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치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또 아동학대예방 관련 패널전시회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및 내외 인사들이 참여해 아동학대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높아질 것으로 병원측은 기대하고 있다.

최근 우리사회에서는 성 학대 및 아동학대(성적, 신체적, 방임 등)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른 후유증으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과적 장애 및 우울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 청소년에 대한 정신과 상담과 전문치료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과 관련해 아동학대예방 및 조기 발견 등 홍보를 위해 어린이집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서울병원 학대아동보호팀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학대의 이유로 의뢰된 33명의 입원 환아에게 소아정신과적 진단평가 및 전문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치료 제대로 알고 합시다'   
2008-06-16 11:03:54                                                                            모바일 전송
[메디컬투데이 석유선 기자] 아동학대 예방사업과 소아정신 의학적 진단 및 전문치료에 대한 캠페인이 열린다.

국립서울병원은 이 병원 소아정신과 학대아동보호팀주관으로 17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성학대, 방임, 신체적 학대의 조기발견 등 예방 및 치료와 정신과적 후유증(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치료에 대한 강의와 함께 아동학대예방 관련 패널전시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국립서울병원 관계자는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및 내외 인사들이 참여해 아동학대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최근 우리사회에 늘어나는 성 학대 및 아동학대(성적, 신체적, 방임 등)에 따른 후유증으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과적 장애 및 우울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 청소년에 대한 정신과 상담과 전문치료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과 관련, 아동학대예방 및 조기 발견 등 홍보를 위해 어린이집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편 국립서울병원 학대아동보호팀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2007년 6월19 협약 체결했다.

이후 학대의 이유로 의뢰된 아동들에게 현재 33명의 입원 환아에게 소아정신과적 진단평가 및 전문치료프로그램 (정신치료,약물치료,성교육,집단치료,작업치료,놀이치료,사회기술훈련)등을 통해 아동학대 후유증을 치료하고 사회적응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관련기사
  ▶ 아동학대 신고율 높이기, '사이버 교육' 실시
  ▶ 어릴적 아동학대 받은 사람, '자살' 위험 높다
  ▶ 매 맞는 아이보다 '방치'된 아동학대 급증
  메디컬투데이 석유선 기자 (sukiza@mdtoday.co.kr)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