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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폭음 ´´구개열·구순열´´ 기형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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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8-08
4일 노르웨이 연구팀이 '미역학저널'에 발표한 바에 의하면 한 번 술을 마실시 평균 5잔 이상 음주를 했던 임산부들이 구개열을 동반한 구순열, 구개열을 동반하지 않은 구순열, 구개열 발병율이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임신 1기중 이 같은 과음을 3회 이상 했던 여성들의 경우 이 같은 선천성 기혈을 가진 아이를 출산할 위험이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태아가 한 번에 많은 양의 알콜에 노출되면 해로울 수 있으며 특히 구개열이나 구순열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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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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