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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성적 나쁜 아이 ´´정신분열증´´ 위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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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8-11
학업 성적이 저하된 아이들이 나중에 정신분열증을 앓을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영국과 스웨덴 연구팀이 밝힌 1973~1983년 사이 출생한 약 90만명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 발표한 바에 의하면 학업 성적이 나쁜 아이들이 향후 정신분열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분열증은 주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발병하는 질환으로 이번 연구에서 킹스컬리지런던 연구팀과 캐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은 15~16세 연령의 아이들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1년간 아이들이 성인이 될시 정신분열증이 발병할 위험은 10만명당 7명 가량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학업성적이 최하인 아이들이 이 같은 위험성이 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다른 연구에서도 정신분열증이 어릴적 학습과 이해력 장애에 의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외에도 다른 인자들이 정신분열증 발병과 또한 연관되어 있다고 밝히며 학업성적만으로 지능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집중력 저하, 학업에 대한 집중장애, 기억 장애및 근면성, 창의력등 여러가지 인자들이 지능에 영향을 미치고 정신분열증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학업 성적이 나쁜 것이 정신분열증의 원인은 아니며 정신분열증 발병 위험이 높은 아이를 학업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정신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큰 다른 정신장애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학업성적으로 정신분열증 위험을 판단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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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10일 영국과 스웨덴 연구팀이 밝힌 1973~1983년 사이 출생한 약 90만명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 발표한 바에 의하면 학업 성적이 나쁜 아이들이 향후 정신분열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분열증은 주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발병하는 질환으로 이번 연구에서 킹스컬리지런던 연구팀과 캐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은 15~16세 연령의 아이들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1년간 아이들이 성인이 될시 정신분열증이 발병할 위험은 10만명당 7명 가량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학업성적이 최하인 아이들이 이 같은 위험성이 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다른 연구에서도 정신분열증이 어릴적 학습과 이해력 장애에 의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외에도 다른 인자들이 정신분열증 발병과 또한 연관되어 있다고 밝히며 학업성적만으로 지능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집중력 저하, 학업에 대한 집중장애, 기억 장애및 근면성, 창의력등 여러가지 인자들이 지능에 영향을 미치고 정신분열증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학업 성적이 나쁜 것이 정신분열증의 원인은 아니며 정신분열증 발병 위험이 높은 아이를 학업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정신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큰 다른 정신장애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학업성적으로 정신분열증 위험을 판단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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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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