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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의 진단과 치료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4-06-28
조울증의 진단과 치료 Q: 조울증(양극성장애)진단을 위해서는 어떤 검사를 받게 되는가? 조울증(양극성장애)의 진단은 의학적 병력,신체검진 그리고 정신건강사정에 의해서 행해집니다. 만약 의사와 치료사가 조울증을 의심한다면 그들은 당신들에게 최근의 마음상태와 우울증과 조증의 정도를 확인하기위해 완벽한 쓰기 테스트를 요구할 것이다. 또한 의사는 다른 신체검사도 수행할 것이고 가능한 다른 질병이 있는지 조사할 것입니다. 조울증은 진단과 치료가 빨리되면 될수록 조절 하에서 장애를 갖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치료가 미뤄지면 그만큼 장애를 치료하기도 삶의 질을 높이기도 점차 더 어려워집니다. 조기발견과 적절한 치료는 양극성장애의 합병증, 알코올남용이나 자살 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양극성장애를 가진 10~15%가 자살로 인해 죽게 된다. 양극성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60%이상이 약물과 알코올 문제를 갖게 되면서 양극성장애치료를 어렵게 한다. Q: 조울증(양극성장애)의 진단은 누가 하는가? 언제 의사를 불러야 하나? 아래와 같은 상황이 발생시 119를 누르거나 그외 응급센타에 연락을 하세요. · 당신 자신을 해치려고 하는 생각이 끊이지않고 계속 될 때 · 이상한 음성(환청)이 들릴 때 · 누군가가 자살하고자 하는 사인을 나타낼 때 경과를 지켜볼 때 만약 무드삽화가 지금 막 시작했고 적합한 약을 복용하였다면 일단 관찰을 하며 지켜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당신의 기분이 2주인에 개선되지 않으면 의사를 찾으세요. 만약 당신의 사랑하는 사람이 조증상태에서 안절부절하고 있다면 그 사람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누구에게 치료를 받나? 양극성장애의 치료는 약물요법과 상담을 함께 병행합니다. 당신의 기분장애에 들어갈 때 당신의 치료제공자가 당신행동의 변화를 인식하고 빠른 진단과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당신의 치료제공자와 오랜 관계를 맺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입니다. 양극성장애는 신경정신과 전문의에 의해 의해 진단되어지고 치료되어집니다. 당신은 또한 상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담은 양극성장애가 당신의 삶에 갖는 영향과 기분변화를 다루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상담은 신경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 사회사업자,공인된 전문 상담가에 의해서 행해집니다. 가족구성원지지는 누가 해주는가? 만약 당신가족 중 한 사람이 양극성장애를 갖고 있다면 당신이 필요로 하는 도움이나 지지를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양극성장애를 가진 사람과 함께 살면서 돌본다는 것은 당신 자신의 삶을 파괴할 수도 있다. 조증삽화는 특별히 더 어렵다. 따라서 당신을 도울 수 있는 당신만의 상담가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한 지지치료는 다음의 사람들에 의해서 가능하다. · 정신과의사 · 심리학자 · 사회사업가 · 공인된 전문 상담가 · 일반의 · 개인적인 조언자(목사등) 종종 양극성장애를 가진 부모들의 아이들의 무모의 기분변화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아이들에게서 분노나 우울(예를 들면 크게 울거나 반항적인 행동)을 목격하면 당신의 아이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Q: 조울증(양극성장애)은 어떻게 치료하나? 조울증의 치료에는 약물치료가 중요합니다. 1) 진단적 절차가 필요할 때, 2) 자살 또는 살인의 위협이 있을 때 3) 환자가 안전을 도모하지 못할 때 4) 식사를 소홀히 할 때 5) 급성 증상의 악화가 있을 때 6) 지지구조가 미약할 때는 입원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벼운 흥분을 보이거나 경조증 상태일 때는 입원 여부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환자의 말이 모두 이치에 틀리는 것이 아니므로 많은 사람들이 환자를 입원시키기 꺼려하며 분위기를 바꾸거나 조용히 쉬게 하고 각성하기를 권고하면 되는 줄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원을 하지 않은 경우 약물, 특히 알코올, 낭비, 성적 문란 등을 잘 감독하여야 하고 환자와 불필요한 논쟁이나 대립하여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1) 약물 치료 약물치료로는 기분안정제가 주 치료약물입니다. 이에는 리튬이나 항경련 약물인 발프로익 에시드(valproic acid), 카바마제핀(carbamazepine)이 있으며 이들은 조울증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물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급성 조증 상태에서는 보다 진정-수면작용이 강한 약물을 추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흔히 급성 조증상태에 대한 약물치료 시작에 같이 사용되는 것으로는 항불안제, 항정신병약물 등이 있으며 조증의 초기 상태가 진정되고 리튬, 발프로익 에시드, 카바마제핀 등 기분안정제의 효과가 임상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위의 약물은 줄여나가게 됩니다. 1) 리튬은 항조증 약물 중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약물로 혈중 농도를 1.0-1.5mEq/l로 유지하기 위해 치료 초기에는 주 1-2회 정도 약물농도를 측정을 하다가 유지요법 중에는 3-6개월마다 한번씩 채혈 측정을 하도록 합니다. 위장장애를 잘 일으키므로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병이 호전된 이후에도 양극성 장애가 두 번 이상 발병한 경우, 청소년기에 발병한 경우, 양극성 장애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지지 체계가 미약한 경우, 첫 삽화가 조증인 경우, 첫 삽화에 대한 유발 인자가 없는 경우, 자살 위험이 높은 경우, 갑작스런 발병을 한 경우, 30세 이후에 발병 한 경우, 삽화의 정도가 심했던 경우 및 남자는 리튬의 유지요법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리튬을 복용하는 동안 신장에서의 부작용(입마름, 다뇨증), 신경계통 부작용(손떨림, 기억력 장애), 대사 장애(체중 증가), 소화기관 장애(설사), 피부과적인 부작용 (여드름, 건선), 갑상선 부작용 (갑상선종,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신 시에 lithium을 복용한 경우 심장기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첫 3개월 동안은 복용을 중단해야 하고 임신 말기에도 태아의 갑상선 기능의 저하나 근긴장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감량 혹은 중단해야 하고 모유를 통해서도 유아에게 전달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혈중 농도가 1.5mEq/l 이상이 되면 복통, 구토, 설사, 진전, 운동 실조가 나타나고 심하면 운동장애, 의식 장애, 경련 혹은 혼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투약 중단, 위세척, 수액 공급, 전해질 유지를 해주어야 하며 응급 혈액 투석을 하기도 합니다. 2)카바마제핀은 항간질약으로 최근 리튬만큼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진정 수면 작용, 오심, 시야 장애, 보행 장애 등이며 알러지 반응의 증상인 출혈, 발열, 관절통 등이 나타날 경우 약물을 중단해야 합니다. 재생불량성 빈혈, 무과립증, 혈소판 감소증 등은 드물지만 매우 위험한 소견이므로 즉시 약물을 중단해야 합니다. 3) 발프로익 에시드를 투여할 경우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소화기 장애가 나타나는데 소량으로 분복하고 음식과 함께 투약하면 사라지게 된다. 혈소판 감소증이 경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약물의 용량을 줄이거나 중단하면 호전됩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에게 투여할 경우 치명적인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현상은 10세 후에는 드물게 나타납니다. (2) 정신 치료 질병의 이차적 장애 방지, 역동적 요인의 해결, 의사 소통, 긴장의 감소, 대인관계, 사회 적응을 위해 정신치료가 필요합니다. 가벼운 우울증이나 경조증에서도 이 치료가 효과적 일 수도 있습니다. 흔히 경조증 환자나 조증 환자의 치료는 어렵다고 하는데 환자는 흔히 치료자를 가족 중의 한 사람과 동일시하고 의도적으로 치료자가 자신을 거부하게끔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시키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대개는 조증이나 경조증의 증상이 우울증으로 전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치료자의 환자의 과대적인 주장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도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양극성 장애 환자의 정신 치료적 목적은 자포자기적 우울증이나 복수하는 듯한 과잉행동에 의지하지 않고 이별이나 고독감에 직면할 수 있는 선에 이르게 하는데 있습니다. Q: 어떤 종류의 약이 나의 조증상태일 때 쓰이나? 조울증의 치료에는 약물치료가 중요합니다. 1) 진단적 절차가 필요할 때, 2) 자살 또는 살인의 위협이 있을 때 3) 환자가 안전을 도모하지 못할 때 4) 식사를 소홀히 할 때 5) 급성 증상의 악화가 있을 때 6) 지지구조가 미약할 때는 입원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벼운 흥분을 보이거나 경조증 상태일 때는 입원 여부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환자의 말이 모두 이치에 틀리는 것이 아니므로 많은 사람들이 환자를 입원시키기 꺼려하며 분위기를 바꾸거나 조용히 쉬게 하고 각성하기를 권고하면 되는 줄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원을 하지 않은 경우 약물, 특히 알코올, 낭비, 성적 문란 등을 잘 감독하여야 하고 환자와 불필요한 논쟁이나 대립하여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1) 약물 치료 약물치료로는 기분안정제가 주 치료약물입니다. 이에는 리튬이나 항경련 약물인 발프로익 에시드(valproic acid), 카바마제핀(carbamazepine)이 있으며 이들은 조울증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물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급성 조증 상태에서는 보다 진정-수면작용이 강한 약물을 추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흔히 급성 조증상태에 대한 약물치료 시작에 같이 사용되는 것으로는 항불안제, 항정신병약물 등이 있으며 조증의 초기 상태가 진정되고 리튬, 발프로익 에시드, 카바마제핀 등 기분안정제의 효과가 임상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위의 약물은 줄여나가게 됩니다. 1) 리튬은 항조증 약물 중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약물로 혈중 농도를 1.0-1.5mEq/l로 유지하기 위해 치료 초기에는 주 1-2회 정도 약물농도를 측정을 하다가 유지요법 중에는 3-6개월마다 한번씩 채혈 측정을 하도록 합니다. 위장장애를 잘 일으키므로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병이 호전된 이후에도 양극성 장애가 두 번 이상 발병한 경우, 청소년기에 발병한 경우, 양극성 장애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지지 체계가 미약한 경우, 첫 삽화가 조증인 경우, 첫 삽화에 대한 유발 인자가 없는 경우, 자살 위험이 높은 경우, 갑작스런 발병을 한 경우, 30세 이후에 발병 한 경우, 삽화의 정도가 심했던 경우 및 남자는 리튬의 유지요법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리튬을 복용하는 동안 신장에서의 부작용(입마름, 다뇨증), 신경계통 부작용(손떨림, 기억력 장애), 대사 장애(체중 증가), 소화기관 장애(설사), 피부과적인 부작용 (여드름, 건선), 갑상선 부작용 (갑상선종,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신 시에 lithium을 복용한 경우 심장기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첫 3개월 동안은 복용을 중단해야 하고 임신 말기에도 태아의 갑상선 기능의 저하나 근긴장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감량 혹은 중단해야 하고 모유를 통해서도 유아에게 전달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혈중 농도가 1.5mEq/l 이상이 되면 복통, 구토, 설사, 진전, 운동 실조가 나타나고 심하면 운동장애, 의식 장애, 경련 혹은 혼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투약 중단, 위세척, 수액 공급, 전해질 유지를 해주어야 하며 응급 혈액 투석을 하기도 합니다. 2)카바마제핀은 항간질약으로 최근 리튬만큼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진정 수면 작용, 오심, 시야 장애, 보행 장애 등이며 알러지 반응의 증상인 출혈, 발열, 관절통 등이 나타날 경우 약물을 중단해야 합니다. 재생불량성 빈혈, 무과립증, 혈소판 감소증 등은 드물지만 매우 위험한 소견이므로 즉시 약물을 중단해야 합니다. 3) 발프로익 에시드를 투여할 경우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소화기 장애가 나타나는데 소량으로 분복하고 음식과 함께 투약하면 사라지게 된다. 혈소판 감소증이 경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약물의 용량을 줄이거나 중단하면 호전됩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에게 투여할 경우 치명적인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현상은 10세 후에는 드물게 나타납니다. (2) 정신 치료 질병의 이차적 장애 방지, 역동적 요인의 해결, 의사 소통, 긴장의 감소, 대인관계, 사회 적응을 위해 정신치료가 필요합니다. 가벼운 우울증이나 경조증에서도 이 치료가 효과적 일 수도 있습니다. 흔히 경조증 환자나 조증 환자의 치료는 어렵다고 하는데 환자는 흔히 치료자를 가족 중의 한 사람과 동일시하고 의도적으로 치료자가 자신을 거부하게끔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시키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대개는 조증이나 경조증의 증상이 우울증으로 전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치료자의 환자의 과대적인 주장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도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양극성 장애 환자의 정신 치료적 목적은 자포자기적 우울증이나 복수하는 듯한 과잉행동에 의지하지 않고 이별이나 고독감에 직면할 수 있는 선에 이르게 하는데 있습니다. Q: 어떤 종류의 약이 나의 울증상태일 때 쓰이나? 조울증의 치료에는 약물치료가 중요합니다. 1) 진단적 절차가 필요할 때, 2) 자살 또는 살인의 위협이 있을 때 3) 환자가 안전을 도모하지 못할 때 4) 식사를 소홀히 할 때 5) 급성 증상의 악화가 있을 때 6) 지지구조가 미약할 때는 입원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벼운 흥분을 보이거나 경조증 상태일 때는 입원 여부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환자의 말이 모두 이치에 틀리는 것이 아니므로 많은 사람들이 환자를 입원시키기 꺼려하며 분위기를 바꾸거나 조용히 쉬게 하고 각성하기를 권고하면 되는 줄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원을 하지 않은 경우 약물, 특히 알코올, 낭비, 성적 문란 등을 잘 감독하여야 하고 환자와 불필요한 논쟁이나 대립하여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1) 약물 치료 약물치료로는 기분안정제가 주 치료약물입니다. 이에는 리튬이나 항경련 약물인 발프로익 에시드(valproic acid), 카바마제핀(carbamazepine)이 있으며 이들은 조울증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물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급성 조증 상태에서는 보다 진정-수면작용이 강한 약물을 추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흔히 급성 조증상태에 대한 약물치료 시작에 같이 사용되는 것으로는 항불안제, 항정신병약물 등이 있으며 조증의 초기 상태가 진정되고 리튬, 발프로익 에시드, 카바마제핀 등 기분안정제의 효과가 임상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위의 약물은 줄여나가게 됩니다. 1) 리튬은 항조증 약물 중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약물로 혈중 농도를 1.0-1.5mEq/l로 유지하기 위해 치료 초기에는 주 1-2회 정도 약물농도를 측정을 하다가 유지요법 중에는 3-6개월마다 한번씩 채혈 측정을 하도록 합니다. 위장장애를 잘 일으키므로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병이 호전된 이후에도 양극성 장애가 두 번 이상 발병한 경우, 청소년기에 발병한 경우, 양극성 장애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지지 체계가 미약한 경우, 첫 삽화가 조증인 경우, 첫 삽화에 대한 유발 인자가 없는 경우, 자살 위험이 높은 경우, 갑작스런 발병을 한 경우, 30세 이후에 발병 한 경우, 삽화의 정도가 심했던 경우 및 남자는 리튬의 유지요법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리튬을 복용하는 동안 신장에서의 부작용(입마름, 다뇨증), 신경계통 부작용(손떨림, 기억력 장애), 대사 장애(체중 증가), 소화기관 장애(설사), 피부과적인 부작용 (여드름, 건선), 갑상선 부작용 (갑상선종,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신 시에 lithium을 복용한 경우 심장기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첫 3개월 동안은 복용을 중단해야 하고 임신 말기에도 태아의 갑상선 기능의 저하나 근긴장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감량 혹은 중단해야 하고 모유를 통해서도 유아에게 전달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혈중 농도가 1.5mEq/l 이상이 되면 복통, 구토, 설사, 진전, 운동 실조가 나타나고 심하면 운동장애, 의식 장애, 경련 혹은 혼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투약 중단, 위세척, 수액 공급, 전해질 유지를 해주어야 하며 응급 혈액 투석을 하기도 합니다. 2)카바마제핀은 항간질약으로 최근 리튬만큼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진정 수면 작용, 오심, 시야 장애, 보행 장애 등이며 알러지 반응의 증상인 출혈, 발열, 관절통 등이 나타날 경우 약물을 중단해야 합니다. 재생불량성 빈혈, 무과립증, 혈소판 감소증 등은 드물지만 매우 위험한 소견이므로 즉시 약물을 중단해야 합니다. 3) 발프로익 에시드를 투여할 경우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소화기 장애가 나타나는데 소량으로 분복하고 음식과 함께 투약하면 사라지게 된다. 혈소판 감소증이 경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약물의 용량을 줄이거나 중단하면 호전됩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에게 투여할 경우 치명적인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현상은 10세 후에는 드물게 나타납니다. (2) 정신 치료 질병의 이차적 장애 방지, 역동적 요인의 해결, 의사 소통, 긴장의 감소, 대인관계, 사회 적응을 위해 정신치료가 필요합니다. 가벼운 우울증이나 경조증에서도 이 치료가 효과적 일 수도 있습니다. 흔히 경조증 환자나 조증 환자의 치료는 어렵다고 하는데 환자는 흔히 치료자를 가족 중의 한 사람과 동일시하고 의도적으로 치료자가 자신을 거부하게끔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시키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대개는 조증이나 경조증의 증상이 우울증으로 전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치료자의 환자의 과대적인 주장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도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양극성 장애 환자의 정신 치료적 목적은 자포자기적 우울증이나 복수하는 듯한 과잉행동에 의지하지 않고 이별이나 고독감에 직면할 수 있는 선에 이르게 하는데 있습니다. Q: 약의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나? 항우울제는 더 이상 양극성장애에 있어서 우울증삽화를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어지는 일차약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약들이 종종 우울과 조증의 순환을 빠르게 하거나 조증삽화를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항정신과 약물(예를 들면 올레나자핀)이나 항경련제(발포레이트)와 결합된 기분안정제(예를 들면 리튬 카보네이트)는 양극성장애를 치료하는 데 아주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읍니다. 따라서 당신의 의사와 당신에 맞는 병용방법에 대해 상의를 해보세요. 약물선택 몇가지의 약물이 양극성장애를 치료하는데 쓰입니다. 당신에게 가장 맞는 치료를 알아내기위해서는 몇차례의 시도가 필요하고 따라서 시간을 요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양극성장애에 쓰이는 약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리듐카보네이트 같은 기분안정제 · 비전형적인 항정신과약물 · 항경련제 · 항우울제 만약 당신이 리듐 카보네이트를 처방받았다면 혈중의 리듐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혈액속에 리듐이 너무 많으면 심각한 고리듐카보네이트로 인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고려해야할 사항 Risperdal (risperidone) 의 제조회사는 최근 이 약을 복용하는 노인에게서 뇌졸중의 위험이 증가되어질 수 있다는 경고를 하고 있다. 따라서 Risperdal (risperidone) 을 사용하기 전에 당신의 의사와 그 위험에 대해 의논하라. 당신과 당신의 의사가 어떤 종류의 약을 양극성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인지를 결정해야할 때 다음을 고려하라. The side effects of each medication and how well you can tolerate the side effects. · 각 투약의 부작용과 당신이 부작용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가? · 얼마나 자주 약을 복용할 필요가 있는가? · 당신이 치료받고 있는 다른 질환이나 장애가 있는지, 그리고 그 약물들이 양극성장애의 약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 이전에 그러한 약물을 사용해본적이 있는지, 그 약물들이 당신에게 어떻게 쓰였는지. Q: 치료경과 및 퇴원후 주의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경과, 치료결과 증상만 진압되면 매우 깨끗합니다. 다만 병 증상이 있는 동안 일으킨 사회적 경제적 손실이 문제로 남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볼 때 이 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재발과 재발 상태로 빚어지는 사건 사고입니다. 비록 재발해도 조기 발견과 초기 진압만 잘되면 입원하지 않고도 잘 지낼 수 있습니다. 재발시 조기 발견을 하는 것은 본인만이 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눈에 이상한 점이 발견될 정도면 이미 초기 상태는 지나간 셈입니다. 미묘한 감정의 변화로 시작되는 초기 상태는 환자 본인도 처음에는 감지하고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담당 의사에게 자주 문의하고 배워야만 합니다. 사람마다 병의 경과가 다르고 한 개인에서도 증상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자신의 정확한 판단과 의사의 치료가 조화를 이루어야 장기적으로 재발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 퇴원후의 주의사항 자신의 기분을 항상 점검하거나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남이 보기에 표가 나는 정도의 기분이라도 본인이 스스로 왜 그런지 생각해 보는 경우는 드뭅니다. 따라서 조울병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이제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거나 병이라는 것을 알고 인정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의지로 병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극히 위험하고 어리석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 병은 오직 약물치료에 의해서만 증상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신체건강을 증진시키거나 의지력을 키우거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안정을 취하는 등의 대책은 이 병의 치료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중앙일보 헬스케어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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