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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에 관한 흔한 질의응답!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3-04-25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FAQ 사스에 관한 흔한 질의응답자료입니다. (2003년 4월 23일에 수정된 자료입니다)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란?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중국,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하노이 등에서 발생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폐렴 등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전염병을 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eome)라 부르고, 전세계 보건당국에 비상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 특징적인 증상은? - 주로 발열(체온 측정시 38℃ 이상)이 첫증상으로 나타나며 이때 오한, 두통, 근육통 등 전신적인 불편감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일부환자에서는 초기에 미약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2∼7일이 지나면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이 나타나고 혈중산소포화도가 낮아지기 시작합니다. 환자의 대부분은 회복이 되지만 10∼20%의 환자에서는 호흡부전이 나타나고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 만약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에 노출되었다면 발병하기까지 잠복기는 얼마나 됩니까? - 사스의 전형적인 잠복기는 2∼7일입니다. 그러나 극소수의 환자에서 10일까지 잠복기를 보이기도 하고 13일까지 보고된 환자가 있습니다. ▲ 사스환자의 치료는 무엇입니까? - 현재까지는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원인을 모르는 중증비정형폐렴에 적합한 치료를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치료법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으며 비정형폐렴을 치료할 수 있는 항균제를 투여하고 항바이러스(oseltamivir 또는 ribavirin)제를 투여해볼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를 항바이러스제와 함께 경구 또는 정맥 투여해볼 수 있습니다. ▲ 사스의 치명율은? - 사스의 임상경과는 2개 그룹으로 나뉘어집니다. - 80 ∼ 90%의 대부분 환자는 6-7일째 증상이 호전이 됩니다. - 10∼ 20% 정도의 환자는 증상이 악화되어 급성호흡곤란증후군(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이 발생하여 기계호흡이 필요할 정도 중증으로 발전합니다. - 사망율은 3-4% 정도이며, 다른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 높습니다. ▣사스의 전파 ▲ 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 사스의 전파는 주로 비말(작은 침방울)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사스 환자가 기침, 재채기, 말할 때 공기중으로 배출되는 호흡기 비말에 의해 전파가 됩니다. 또한 호흡기 분비물에 오염된 물건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 사스환자는 얼마동안 남에게 전염력을 가지고 있나요? - 현재까지는 사스환자가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시기에 남에게 전염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증상시작 전후에 얼마동안 전염력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 누가 사스에 걸릴 위험이 높은가요? - 사스환자와 동거한 가족, 사스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인 등 밀접한 직접적인 접촉을 한 사람들이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환자발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스의 원인병원체 ▲ 사스의 원인병원체는 무엇인가요? - 세계보건기구는 사스 원인병원체를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밝힌바 있습니다. ▲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는 어떤 바이러스입니까? -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미경하에서 보면 왕관처럼 보이는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서는 경증 또는 중증의 상부 호흡기 질병을 일으키고 동물에서는 호흡기, 위장관, 간, 신경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환경에서 3시간까지 생존이 가능합니다. ▣여행 및 검역 ▲ 사스와 관련하여 여행제한지역이 있습니까? - 4월 20일 현재 국립보건원은 홍콩을 포함하는 중국 전역, 베트남 하노이, 싱가포르에 대해 여행제한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자제 지역은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므로 전염병정보망사스사이트에 접속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dis.mohw.go.kr/sars_index.asp) ▲ 최근 사스감염위험지역에 여행을 다녀왔다면 무엇을 주의해야 합니까? - 여행을 다녀온 후 10일동안 발열이 있는지를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위험지역(중국 본토 및 홍콩, 베트남 하노이, 싱가포르, 캐나다 토론토)에 다녀온 후 10일 이내에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아프고 이어 기침,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즉시 보건소에 연락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사스를 의심해야 하는 경우 ▲ 증상이 발생하기 10일 이내에 감염위험지역(*)을 방문한 여행력이 있거나 사스환자와 밀접한 접촉력이 있으면서 발열(38도 이상)과 기침, 빈호흡, 호흡곤란, 저산소증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습니다. 흉부방사선소견상 폐렴 소견이 있거나 호흡곤란증후군(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소견을 보이는 경우는 더욱 의심할 수 있습니다. (*) 감염위험지역은 현재는 중국 본토 및 홍콩, 베트남 하노이, 싱가포르, 캐나다 토론토 등임 ▣사스가 의심되는 환자 관리 ▲ 사스가 의심되는 환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정확한 진단과 조사를 통하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사스 환자는 격리병원에 입원격리가 필요합니다. ▲ 사스 환자 진료시 병원관리지침과 환자관리지침은 전염병정보망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http://dis.mohw.go.kr/sars_index.asp) ▣사스의 예방법 ▲ 현재까지는 백신이나 예방약은 없습니다. ▲ 사스 감염위험지역으로의 불필요한 여행을 가급적 자제하고 ▲ 손씻기를 철저히 하십시오. ※ 국립보건원이 여행제한을 권고한 지역은 중국 본토 및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하노이 입니다. ▣사스 관련 국내 인터넷 사이트 전염병 정보망 http://dis.mohw.go.kr/sars_index.asp [(2003년 4월 23일에 수정된 자료입니다) 국립보건원 전염병정보관리과 (☎ : 02-380-1458)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란?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중국,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하노이 등에서 발생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폐렴 등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전염병을 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eome)라 부르고, 전세계 보건당국에 비상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 특징적인 증상은? - 주로 발열(체온 측정시 38℃ 이상)이 첫증상으로 나타나며 이때 오한, 두통, 근육통 등 전신적인 불편감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일부환자에서는 초기에 미약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2∼7일이 지나면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이 나타나고 혈중산소포화도가 낮아지기 시작합니다. 환자의 대부분은 회복이 되지만 10∼20%의 환자에서는 호흡부전이 나타나고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 만약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에 노출되었다면 발병하기까지 잠복기는 얼마나 됩니까? - 사스의 전형적인 잠복기는 2∼7일입니다. 그러나 극소수의 환자에서 10일까지 잠복기를 보이기도 하고 13일까지 보고된 환자가 있습니다. ▲ 사스환자의 치료는 무엇입니까? - 현재까지는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원인을 모르는 중증비정형폐렴에 적합한 치료를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치료법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으며 비정형폐렴을 치료할 수 있는 항균제를 투여하고 항바이러스(oseltamivir 또는 ribavirin)제를 투여해볼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를 항바이러스제와 함께 경구 또는 정맥 투여해볼 수 있습니다. ▲ 사스의 치명율은? - 사스의 임상경과는 2개 그룹으로 나뉘어집니다. - 80 ∼ 90%의 대부분 환자는 6-7일째 증상이 호전이 됩니다. - 10∼ 20% 정도의 환자는 증상이 악화되어 급성호흡곤란증후군(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이 발생하여 기계호흡이 필요할 정도 중증으로 발전합니다. - 사망율은 3-4% 정도이며, 다른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 높습니다. ▣사스의 전파 ▲ 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 사스의 전파는 주로 비말(작은 침방울)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사스 환자가 기침, 재채기, 말할 때 공기중으로 배출되는 호흡기 비말에 의해 전파가 됩니다. 또한 호흡기 분비물에 오염된 물건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 사스환자는 얼마동안 남에게 전염력을 가지고 있나요? - 현재까지는 사스환자가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시기에 남에게 전염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증상시작 전후에 얼마동안 전염력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 누가 사스에 걸릴 위험이 높은가요? - 사스환자와 동거한 가족, 사스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인 등 밀접한 직접적인 접촉을 한 사람들이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환자발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스의 원인병원체 ▲ 사스의 원인병원체는 무엇인가요? - 세계보건기구는 사스 원인병원체를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밝힌바 있습니다. ▲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는 어떤 바이러스입니까? -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미경하에서 보면 왕관처럼 보이는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서는 경증 또는 중증의 상부 호흡기 질병을 일으키고 동물에서는 호흡기, 위장관, 간, 신경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환경에서 3시간까지 생존이 가능합니다. ▣여행 및 검역 ▲ 사스와 관련하여 여행제한지역이 있습니까? - 4월 20일 현재 국립보건원은 홍콩을 포함하는 중국 전역, 베트남 하노이, 싱가포르에 대해 여행제한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자제 지역은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므로 전염병정보망사스사이트에 접속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dis.mohw.go.kr/sars_index.asp) ▲ 최근 사스감염위험지역에 여행을 다녀왔다면 무엇을 주의해야 합니까? - 여행을 다녀온 후 10일동안 발열이 있는지를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위험지역(중국 본토 및 홍콩, 베트남 하노이, 싱가포르, 캐나다 토론토)에 다녀온 후 10일 이내에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아프고 이어 기침,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즉시 보건소에 연락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사스를 의심해야 하는 경우 ▲ 증상이 발생하기 10일 이내에 감염위험지역(*)을 방문한 여행력이 있거나 사스환자와 밀접한 접촉력이 있으면서 발열(38도 이상)과 기침, 빈호흡, 호흡곤란, 저산소증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습니다. 흉부방사선소견상 폐렴 소견이 있거나 호흡곤란증후군(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소견을 보이는 경우는 더욱 의심할 수 있습니다. (*) 감염위험지역은 현재는 중국 본토 및 홍콩, 베트남 하노이, 싱가포르, 캐나다 토론토 등임 ▣사스가 의심되는 환자 관리 ▲ 사스가 의심되는 환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정확한 진단과 조사를 통하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사스 환자는 격리병원에 입원격리가 필요합니다. ▲ 사스 환자 진료시 병원관리지침과 환자관리지침은 전염병정보망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http://dis.mohw.go.kr/sars_index.asp) ▣사스의 예방법 ▲ 현재까지는 백신이나 예방약은 없습니다. ▲ 사스 감염위험지역으로의 불필요한 여행을 가급적 자제하고 ▲ 손씻기를 철저히 하십시오. ※ 국립보건원이 여행제한을 권고한 지역은 중국 본토 및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하노이 입니다. ▣사스 관련 국내 인터넷 사이트 전염병 정보망 http://dis.mohw.go.kr/sars_index.asp (국립보건원 전염병정보관리과 건강길라잡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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