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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강 10계명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 2204-0104
  • 등록일 :2003-06-13
피부건강 10계명 여름은 강렬한 햇빛 때문에 건강에는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우리 몸의 최전선에서 첨병역할을 하는 피부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에 대한피부과학회(이사장 윤재일 서울의대교수) 는 26~30일을 피부건강주간으로 삼고, 피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피부건강 10계명’을 제시하였다. 1)과도한 햇빛 노출을 피하라〓특히 자외선이 강한 오전 11시부 터 오후 3시까지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도록 한다. 외출시에는 챙 이 넓은 모자, 양산 등을 챙기고,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하도 록 한다. 2)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한다〓탁한 실내공기와 잦은 사우나 등 은 피부건조를 일으키는 요인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렵고 거칠 어 지며 껍질이 일어나고 늙는다. 따라서 자주 목욕을 할 때는 가급적 비누 사용을 자제하고 대신 올리브유나 로션을 듬뿍 발라 준다. 3)피부를 청결히 한다〓피부에는 언제나 세균들이 많다. 건강할 때 병을 일으키지 않으나 심신이 쇠약해졌거나 무더위로 땀을 많 이 흘린 경우에는 피부에 각종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4)심하게 때를 밀지 않는다〓목욕을 장시간 하게 되면 피부의 기 름막이 제거되는데 여기다가 심하게 때까지 밀면 세포까지 벗겨 지므로 삼가야 한다. 5)담배는 피우지 않는다.〓니코틴은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적게하고 노화의 원인인 라디칸(유해산소 이온기)형성을 촉진시 킨다. 특히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나이들어 입주위에 잔주름이 는다. 담배를 피우는 여성은 피우지 않는 여성에 비해 주름이 생 길 확률이 3배나 높다. 6)과음은 하지 않는다.〓술을 많이 마시면 간에 부담을 줘 햇빛 에 의한 피부손상을 막는 항산화제와 비타민C를 감소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또 술을 많이 마신 사람들은 얼굴과 몸에 가는 실핏 줄이 나타나 세포조직의 수분을 제거해 각질이 일어나고 거칠어 진다. 과음 후에는 수분공급이 중요하다. 물을 많이 마시고 과일 주스 등을 섭취,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준다. 7)과로 피하고 적당한 수면 취한다〓밤이 되면 신체의 부교감 신 경이 작용, 심장이 온화해지고 혈압도 내려가게 되는데 이때 피 부혈관이 확장돼 피부가 활발히 작용하고 세포분열을 일으킨다. 특히 밤10시∼새벽2시까지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8)고른 영양섭취를 한다〓특히 여름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그만큼 충분한 영양섭취가 이루어져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고 피로를 느낄 때는 수박이나 참외, 자두, 토마토, 포도 등 이 매우 좋다. 9)모발과 손발톱을 깨끗이 한다〓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비듬, 피지 등은 모공을 막아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 또 손발톱은 자주 깎아준다. 특히 손발톱 주변을 자주 소제하는 것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피한다. 10)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한다〓마음을 편하게 갖는 것은 피 부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피부는 감정의 거울과 같아서 긴장할 때에는 땀이 나고, 코나 귀가 가려운 소양증 등이 나타나 기 쉽다 ( 대한 피부과 학회 피부 건강 10계명에서 문화일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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