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고객참여

대인관계 ( 건강길라잡이에서 인용)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104
  • 등록일 :2003-06-15
대인관계 대인관계는 왜 필요할까요? 대인관계가 좋아지길 위해서 노력하다가 안될 때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대인관계는 왜 필요할까요? 누구나 사람사이가 좋아지길 원하고 있을 겁니다. 주변에 늘 사람들이 있고, 늘 편안한 사람이 되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길 원하실 겁니다. 하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죠? 다들 단점이 있고, 그렇기에 완벽하게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대인관계 좋아지는데 포기하곤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 나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세상 정말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60억 인구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세상.. 그 세상은 사람과 사람사이로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절대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그렇기에 더욱 더 대인관계는 필요한 거랍니다. 한국이라는 사회가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우선, 가족단위로 되어 있는 농경생활이 먼저였고, 그리고 신분사회였기 때문에 그다지 대인관계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살 수 있었답니다. 왜냐하면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면 반박할 사람도, 그렇다고 같이 곁에 있지 않을 사람도 없으니까요. 마음대로 해도 되고, 또 한 사람의 뜻으로도 얼마든지 세상은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세상이 바뀌었답니다. 서양문물이 들어오고, 이제 대부분이 서양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회사부터 학교까지 정말 많은 부분들이 사람으로 얽혀 있고, 남에게 함부로 하거나, 남을 배려하지 않으면 그 사회에서 혼자가 되는, 그래서 외로움을 겪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이제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 되어 버린겁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즉, 대인관계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존재이고, 또한 대인관계가 있어야만 세상살이가 좀 더 편안하다는 거죠. ■ 사람의 3번째 욕구 사람은 많은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식욕같은 생리적 욕구, 안전하길 바라는 안전의 욕구, 그리고 소속하고 친구를 갖고 싶은 3번째 소속과 애정의 욕구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다른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하고, 또 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길 원하는 욕구가 갖추어져 있답니다. 대인관계가 중요한 두 번째 이유는 바로 대인관계가 좋아지길 원하는 건 욕구라는 거죠. 배고플 때 식욕이 생깁니다. 그러는 중에 무엇인가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으세요? 욕구를 해결한 뒤에 불쾌한 경우는 없을 겁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 대인관계에 대한 소속과 애정의 욕구 역시 해결한다면 기분이 좋아지겠죠? 그리고 더 나아가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또 다른 행복을 준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행복을 주기에 대인관계는 필요한 거겠죠. ■ 하지만 대인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첫 번째는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간다는 것이 아닌 것, 그리고 두 번째는 대인관계는 또 다른 행복을 준다는 겁니다. 하지만, 대인관계가 중요하다고 해서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의 본 모습을 잃지 말라는 거죠. 가끔 대인관계가 좋아지기 위해서 너무 자신을 버리고, 또 다른 이상을 선택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은 나중에 큰 후회를 안고는 합니다. 우선, 자그마한 종이에다가 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쭉 써보세요. 그리고, 또 다른 종이에다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단점을 하나하나씩 읽어나가 보세요. 그리고는 단점은 자기 생활에서 제외시켜 나가보세요. 그리곤 자신의 단점과 원하는 스타일을 행동으로 익혀보세요. 그리고는 어느 정도 화합시켰을 때 변화는 그만! 다시 한번 명심하세요. 대인관계를 변화시키려고 자신을 버리지는 말라는 것을요. 분명히 장점은 있을겁니다. 대인관계는 중요합니다. 중요성을 알고, 꼭 ''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사람, 참 멋진 사람'' 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인관계 좋아지는 법을 보면, ''남 흉을 보지 말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흔히들 ''남 흉을 보지 말라'' 라고 생각하면 고리타분한 말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 흉 보지 말라'' 라는 말은 그에 마땅한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남의 흉을 보면, 결국 나에게 돌아옵니다. 그것만큼은 확실합니다. 흉이 다시 흉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겠지만, 내가 한 흉보다, 나에게 더 뿌리깊게 아픈 그런 면으로 돌아옵니다. 그건 바로 ''인식'' 이겠죠. 예를 들어 볼까요? 내가 A란 사람을 아래와 같이 흉을 본다고 합시다. 나: 그 A란 사람말야. 너무 한가지 한가지에 매사 트집을 잡는 것 같애. 나보다 나이는 조금 많지만, 아무래도 같이 있기 싫은 사람이란 말야. 이런 흉을 봤다고 합시다. 내가 흉을 볼 때 그 흉을 듣는 사람은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그 사람이 나와 맞장구를 칠 정도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가만히 쳐다만 보거나, ''예'' 정도의 간단한 질문을 한다면, 그 정도에서 흉을 그만 멈춰야 할겁니다. 그 사람 인식에는 이런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아.. 이 사람 앞에서는 조심 해야 겠구나.'' 남 흉을 보는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은 이 사람 앞에서는 흉 안 잡히게, 조심해서 대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그리곤, 조심해서 행동을 하게 되겠죠. 물론, 친숙해 지기 힘든 것은 당연한 것일 겁니다. 이처럼 흉은 그 듣는 사람이 나에 대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이러한 일은 친숙해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흉을 되도록이면 보지 말고, 보게 된다면 그에 맞장구를 칠 정도의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이 나에게도, 서로에게도 도움이 될 겁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합니다. 마음보다 겉 모습이 더 먼저 드러나기에 행동에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당신 곁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겁니다. ( 건강길라잡이 정신건강을 위하여에서 인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