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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매출 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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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6-07-30
건강기능식품 매출 19% 증가 [내일신문 기사인용] 국민들의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과 웰빙바람으로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매출액이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지난해 312개 국내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가 42개 품목을 생산했으며 생산량은 1만1264톤, 6856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4년도 매출액 5781억원보다 1075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19% 신장세를 나타낸 셈이다. 가장 많은 매출액을 보인 품목은 홍삼제품으로 1919억원(28%)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알로에제품이 971억원, 영양보충제품이 949억원, 글루코사민함유제품이 643억원, 클로렐라제품이 576억원이었다 홍삼,건강기능식품 판매 1위 [노컷뉴스 기사인용] 홍삼제품이 국내 건강기능식품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홍삼제품이 천9백억원으로 가장 많았고,다음이 알로에제품(971억원)과 영양보충용 제품(949억원),글루코사민 함유제품과(643억원),클로렐라 제품(57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5개 품목의 매출액은 5,058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74%를 차지했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수출액은 423억원으로 전년보다 215억원(34%) 감소했으며, 인삼제품과 홍삼제품의 수출액이 전체 수출액의 74%를 차지해 수출이 이들 2개 품목에 편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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