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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조기검진, 인터넷으로 무료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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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7-07-29
정신질환 조기검진, 인터넷으로 무료 자가진단
세계일보 기사인용
서울특별시 광역정신보건센터는 정신질환을 진단받거나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18~35세의 주요 연령층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지난 6월부터 조기검진사이트 SEMIS(http://www.semis.or.kr)를 통해 정신질환 자가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정신질환 자기진단 - http://www.semis.or.kr/check/check.asp
광역정신보건센터에서는 조기관리개발팀을 운영하여 정신질환이 의심되거나 첫 진단을 받은 경우, 그 개인과 가족에게 필요한 정신질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기개발관리팀은 작년 광역정신보건센터와 서울시 소아청소년광역정신보건센터가 함께 진행했던 정신질환 조기발견/조기치료를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신건강상의 문제가 의심되어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으로 상담받기를 꺼리거나 진단받은 경우에도 치료받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조기관리개발팀은 정신질환의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온라인상에서 조기 검진할 수 있는 사이트 SEMIS(http://www.semis.or.kr)를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맞춤형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자가검진 결과에 따라 전화연락 후 내소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정신보건전문요원과 1:1 상담을 받고, 필요한 경우 심리검사도 받을 수 있다. 상담내역은 비밀이 보장되어 병의원에 가기를 망설이는 개인과 가족들이 정신건강 상담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또 초기 정신질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광역정신보건센터 조기관리개발팀(02-3444-9934)에서 안내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광역정신보건센터는 국내서 처음으로 정신질환을 진단받거나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18~35세의 주요 연령층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조기관리개발팀(Early Management Improvement Team)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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