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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내 공황장애 겪은 사람, 심장마비·뇌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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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7-10-14
6개월내 공황장애 겪은 사람, 심장마비·뇌졸중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불안장애를 겪은 사람와 공황장애로 인해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는 것이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사스추세스종합병원 스몰러 박사팀의 연구결과 공황장애가 정신적, 정서적 스트레스를 비롯한 증상외에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며 이로 인해 사망 위험 또한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지속적인 우울감과 분노, 적대감을 가진 사람들이 심장마비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가운데 51-83세 연령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최근 6개월내 공황장애를 앓았던 330명 여성에서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정신의학지`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공황장애 증상을 비롯한 일부 인자들이 심장과 심혈관계에 손상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공황감이 심혈관내 혈전 생성 위험을 높이는 혈소판 생성을 유발 뇌졸중과 심장마비를 초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황장애는 심장 관상동맥의 경련을 유발 심장으로 가는 혈류량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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