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고객의 ´감사의 편지´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364
- 등록일 :2007-12-31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새삶을 시작했습니다.
국립서울병원 박선희 전문의 선생님께!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건강하신지요?
항상 박선희 선생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의 지나온 세월을 되집어 보니 모든 것이 술로 인해 잘못되었더군요.
그동안 선생님의 교육과 강의 덕분으로 지금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열성적으로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꼭 단주하여, 후회스러운 허송세월 살아온 삶을
이제는 사람답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무자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선생님께 받은 은혜를 이 사회에 봉사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고객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 재동 올림
독자가 만드는 세븐폴더 2007년 12월 27일 연재
독자가 만드는 신문에 게재된 글로 병원 가족에게 알리고 싶어 옮겨 놓았습니다.
연말에 훈훈한 편지의 글이 우리들을 보람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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