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고객참여

"고객이 보낸 감사의 편지"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02-2204-0364
  • 등록일 :2008-01-17

국립서울병원 간호사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 국립서울병원 22병동 간호사님들께.....

황금돼지해라는 특별한 설레임에 시작했던 정해년 한해도 많은 회환과 아쉬움을 남긴채 저물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을 해야할 무자년 쥐띠가 밝았습니다.

또 다른 마음가짐으로 다시한번 단주와 금연을 시도하여 보지만
2008년에는 꼭 성공하리라 굳은 다짐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건강하신지요.
제가 이곳 22병동에 입원하여 수간호사님 이하 여러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금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수경선생님과 항상 솔선수범하여 치료하여 주신
최경아선생님께 깊이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얼마되지 않은 병원생활이지만 너무도 열성적으로 강의하시는
박선희선생님과 김설연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존경하는 최간호사님과 하간호사님께 다른 병동으로 가신다기에
왠지 모르게 가슴이 허전합니다.

다른곳에 가셔서도 환우를 가족처럼 대해주시라 믿고 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이제 저는 알콜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떳떳하고 당당하게 약자에 편에 서서
솔선수범하여 살아갈 것을 22병동 선생님들께 약속드립니다.

지나온 세월 술로 인해 망가지던 시간들은 이제는 사람답게 인간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것을 이렇게 글로
국립서울병원 치료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언제나 저의 환우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무자년 새해도 건강하시길 빌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장모 올림 -

PS : 최경아, 하수경선생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AM 7 피플 & 세븐폴더에 기재되어 있는 글을 옮겨 적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