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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자라게 하는 유전자 ´´정신질환´´ 발병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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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8-22
혈관 유전자가 뇌 크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예일대학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기억력과 감정장애와 연관된 주된 뇌영역 용적이 혈관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성장인자 유전자 변이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유전자 변이는 심장병과 암 질환등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연구되어 온 가운데 '생물정신의학저널'에 발표된 MRI 촬영과 유전자 연구를 통한 연구결과 혈관내피성장인자(VEGF)가 정신건강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인자와 연관된 뇌용적의 변이가 암 및 기타질환으로 인해 항-혈관내피성장인자요법을 받은 일부 환자에서 인지증상이 유발된 원인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혈관성장인자가 기억력과 연관된 뇌 속 해마영역의 발달및 손상후 복구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며 "뇌 질환 발병에 있어서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유전자가 이번 연구결과 규명됨으로 인해 이 같은 즉정 분자기전을 표적으로 하는 효과적인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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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22일 예일대학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기억력과 감정장애와 연관된 주된 뇌영역 용적이 혈관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성장인자 유전자 변이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유전자 변이는 심장병과 암 질환등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연구되어 온 가운데 '생물정신의학저널'에 발표된 MRI 촬영과 유전자 연구를 통한 연구결과 혈관내피성장인자(VEGF)가 정신건강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인자와 연관된 뇌용적의 변이가 암 및 기타질환으로 인해 항-혈관내피성장인자요법을 받은 일부 환자에서 인지증상이 유발된 원인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혈관성장인자가 기억력과 연관된 뇌 속 해마영역의 발달및 손상후 복구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며 "뇌 질환 발병에 있어서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유전자가 이번 연구결과 규명됨으로 인해 이 같은 즉정 분자기전을 표적으로 하는 효과적인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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