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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우울해지는 사람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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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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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연구결과 치명적일 수 있는 계절성정동장애는 겨울 시즌동안 낮 길이가 짧음으로 인해 빛 노출이 부족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연구결가에 의하면 이 같이 겨울 동안 햇빛 노출량이 부족한 것이 특정단백질로 하여금 뇌가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더욱 적극적으로 제거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노인의학지'에 발표된 88명을 대상으로 한 뇌영상 촬영결과 세로토닌에 달라 부터 세로토닌을 뇌세포간 공간으로 제거하는 세로토닌운반체라고 알려진 단백질 활성이 이 같은 계절에 따른 감정의 기복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 같은 단백질이 활성화되면 될 수록 뇌 속 세로토닌이 더욱 감소해 우울한 기분이 생기게 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람의 경우 "광선요법이 단백질 활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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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하주영 기자 (sh6m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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