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달리는 응급실 119, 유비쿼터스로 ´´맞춤 응급´´
- 담당부서 :
- 전화번호 :
- 등록일 :2008-09-10
소방방재청은 10일 오전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고객정보를 확인·활용해 119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u-안심콜'등 새로운 4개 유비쿼터스 119시스템의 개통식을 갖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7월까지 28억6000만원을 투입해 공사하고 2개월간 안정화시켜 개통한 'U-119' 시스템은 전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u-안심콜·텔레매틱스연계시스템, 인천소방방재본부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헬프미119시스템, 전남소방본부에서 독거노인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119자동신고시스템이다.
U-119 시스템은 전용 홈페이지(u119.nema.go.kr)를 통해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으며 ‘u-안심콜’시스템에도 등록할 수 있다.
u-안심콜 시스템은 질병자, 노약자 등 본인이나 대리인이 평소에 전화번호, 질병,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등록해 놓으면 119 신고시 해당 번호로 등록된 정보를 출동대에 자동으로 통보된다.
따라서 출동대가 맞춤 응급처치·이송, 보호자 통보 등에 활용하여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u-안심콜 등록자가 보호·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이번에 개통된 4개중 핵심 시스템이다.
앞으로 소방방재청은 전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u-안심콜·텔레매틱스연계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고 인천과 전남에 시범 운영하는 헬프미119·119자동신고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IT 인프라·기술 발전과 사회적 욕구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사회 각분야와 연계·융합되는 다양한 u-119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 (bgk11@mdtoday.co.kr)
지난해 10월부터 올 7월까지 28억6000만원을 투입해 공사하고 2개월간 안정화시켜 개통한 'U-119' 시스템은 전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u-안심콜·텔레매틱스연계시스템, 인천소방방재본부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헬프미119시스템, 전남소방본부에서 독거노인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119자동신고시스템이다.
U-119 시스템은 전용 홈페이지(u119.nema.go.kr)를 통해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으며 ‘u-안심콜’시스템에도 등록할 수 있다.
u-안심콜 시스템은 질병자, 노약자 등 본인이나 대리인이 평소에 전화번호, 질병,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등록해 놓으면 119 신고시 해당 번호로 등록된 정보를 출동대에 자동으로 통보된다.
따라서 출동대가 맞춤 응급처치·이송, 보호자 통보 등에 활용하여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u-안심콜 등록자가 보호·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이번에 개통된 4개중 핵심 시스템이다.
앞으로 소방방재청은 전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u-안심콜·텔레매틱스연계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고 인천과 전남에 시범 운영하는 헬프미119·119자동신고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IT 인프라·기술 발전과 사회적 욕구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사회 각분야와 연계·융합되는 다양한 u-119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 (bgk11@mdtoday.co.kr)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