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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격한 부부싸움´´ 하는 엄마 ´´회초리´´ 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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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9-16
남편과 다툰 우울증 증상이 있는 여성들이 아이들에게 회초리질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보스턴대학 연구팀이 '소아질환지'에 밝힌 1만 3000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우울증 증상이 있거나 배우자와 격렬하게 다툰 여성들 보다 우울증 증상도 있고 배우자와도 격렬하게 다툰 여성들이 아이들에게 회초리를 칠 가능성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우울증 증상도 없고 폭력적인 다툼도 하지 않은 여성의 경우에는 25%가량만이 회초리를 든 반면 이 중 한가지가 있는 여성은 33%, 두가지 모두 있는 여성은 50% 가량이 아이들에게 회초리를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우울증 증상이 있는 여성의 경우 남편과 폭력적으로 과격하게 자주 다툴경우 아이들에게 회초리를 사용할 가능성이 2.5배 높다"고 밝히며 "이 같이 어릴적 엄마에게 자주 맞은 아이들의 경우 성인이 되서 적응장애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13일 보스턴대학 연구팀이 '소아질환지'에 밝힌 1만 3000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우울증 증상이 있거나 배우자와 격렬하게 다툰 여성들 보다 우울증 증상도 있고 배우자와도 격렬하게 다툰 여성들이 아이들에게 회초리를 칠 가능성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우울증 증상도 없고 폭력적인 다툼도 하지 않은 여성의 경우에는 25%가량만이 회초리를 든 반면 이 중 한가지가 있는 여성은 33%, 두가지 모두 있는 여성은 50% 가량이 아이들에게 회초리를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우울증 증상이 있는 여성의 경우 남편과 폭력적으로 과격하게 자주 다툴경우 아이들에게 회초리를 사용할 가능성이 2.5배 높다"고 밝히며 "이 같이 어릴적 엄마에게 자주 맞은 아이들의 경우 성인이 되서 적응장애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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