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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치매´´ 빨간불 환자 ´´피검사´´만으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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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8-09-16
마이데일리

''알츠하이머치매'' 빨간불 환자 ''피검사''만으로 찾는다

기사입력 2008-09-12 08:55 기사원문보기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개인에서 알츠하이머질환이 곧 발병할 지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 밝힌 20년에 걸쳐 진행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혈중 '아밀로이드베타 42(Amyloid Beta 42; Aß42)'가 높아진 사람들이 알츠하이머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액내 'Aß42'가 저하시 알츠하이머질환시 뇌 속에서 생기는 'Aß42' 축척이 멈춘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질환 증상이 생기기전 먼저 혈액내 'Aß42'가 증가하며 치매 증상직후 감소된다"고 밝히며 "'Aß42'가 뇌 속에서 더 이상 쌓이지 않을 경우 이 같이 치매가 발병 후 감소되는 양상을 암시한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Aß42'에 대한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사람을 조기에 진단해내고 이 같은 사람에 대한 치료경과를 효과적으로 추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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