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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흔한 치매 ´´전측두엽치매´´ 유발 유전자 2종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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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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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맨체스터대학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기억력장애를 주 증상으로 하는 알즈하이머질환과는 달리 행동장애와 언어능장애를 특징으로 하며 주로 50대와 60대가 주로 앓으며 심지어 20대에서도 발병할 수 있는 전측두엽치매 발병에 있어서 타우(tau)와 프로글라눌린(progranulin)이라는 두 종의 유전자장애가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같은 두 유전자는 전측두엽 전체 발병의 약 10%가량에만 관여하는 바 현재 이 같은 질환 발병에 관여하는 다른 유전자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5년후면 전측두엽치매 발병에 관여하는 유전적 원인을 명확히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이 같은 치매질환을 조기에 진단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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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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