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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전 술 입에 댄 아이...´알콜중독´ 될 위험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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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8-09-30
마이데일리

15살전 술 입에 댄 아이...'알콜중독' 될 위험 50% ↑

기사입력 2008-09-29 19:20 |최종수정2008-09-29 19:53 기사원문보기
15세전 술을 입에 댄 아이들이 자라서 중중 알콜중독자가 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영국국립알콜남용&알콜중독연구소'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10대 청소년들의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 괴가 알콜을 즐거움과 연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내 11~15세 연령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2006~2007년 알콜관련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중 10명당 1명 가량이 18세 이하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15세 이전 술을 시작했던 사람들이 15~17세 술을 시작한 사람들에 비해 약간 그리고 18세 이후 술을 시작한 사람에 비해 성인이 됐을시 알콜에 의존하게 될 위험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5세 이전 술을 입에 댄 아이들이 18세 이후 술 맛을 본 아이들 보다 성인기 알콜관련질환을 앓을 위험이 50%가량 높다"라고 밝히며 "아이들이 술을 입에 처음 대는 것을 가능한 늦추는 것이 좋다"라고 밝혔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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