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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이하 아이도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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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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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킹스컬리지런던 연구팀이 '미정신의학저널'에 밝힌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는 114명의 매우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10명중 1명 가량이 이 같은 사고후 불안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아이들에서 이 같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발병률이 성인들과 유사함에도 대개는 인지되지 않고 치료되지 않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아이들의 경우 "자신들의 감정이나 경험을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 정신과적 진단을 하기가 매우 어려워 이 같은 장애를 아이들이 겪고 있는지를 알기가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교통사고등 나쁜 경험을 한 아이들 10명중 1명은 악몽을 꾸는등 수면장애 증상을 보이고 자동차나 도로를 걷기를 꺼리는등 회피행동을 보이는 바 이 같은 증상에 대해 부모들이 면밀하게 관찰 이상이 있을시 의료진의 진찰을 적극적으로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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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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