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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즈하이머치매 4명당 1명...´´폭음´´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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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11-02
알즈하이머치매 4명당 1명...''폭음''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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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스코틀랜드 스털링대학 연구팀이 '영국정신의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과도한 음주가 뇌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는 1960년대 이후 사람들의 음주량이 약 2배 가량 증가한 가운데 치매 발병율 역시 비례적으로 증가한 바 전문가들은 이전에 비해 값싼 술이 시장에 많이 출시되며 이로 인해 음주량이 늘게 됐다라고 밝혔다.
치매가운데 가장 흔한 형태인 알즈하이머질환 발병에 음주가 약 10%가량 원인이며 중증 음주는 약 25%가량 원인이라고 추정되고 있는 바 1960년대에 비해 2000년 술 값은 거의 절반 가량 싸졌고 이와 더불어 음주량은 개인당 한 해 6리터 이하에서 11.5리터 이상으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10년내 영국내 음주로 인한 치매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이와 더불어 음주로 인한 고혈압및 뇌 손상, 고콜레스테롤혈증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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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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