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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자기관리 “젊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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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4-10-08
연령대별 자기관리 “젊게 살자” 실제 나이보다 젊어보일 수 있는 방법에는 적당한 운동, 올바른 식습관, 원만한 대인관계, 긍정적 사고방식, 자신감 등이 있다. 이같은 생활방식들은 꾸준히 실천해야 좋은 결과가 얻어진다. 반면 머리모양·옷차림 등 외모에 관련된 부분들은 조금만 신경을 쓰면 금방 젊어보이는 효과를 얻는다.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꾸준히 관리하면 젊은 이미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노화가 진행되는 신체 부분별로 젊어보일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을 나이대별로 알아본다. ▲머리모양 #30대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동시에 노화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이므로 20대에 해보지 못한 과감한 스타일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여성은 영화 ‘싱글즈’의 장진영이나 드라마 ‘아일랜드’의 이나영 스타일을 시도해봄직하다. 단발머리가 어려보이는 효과를 준다. ▲남성은 드라마 ‘매직’의 강동원처럼 앞머리는 짧은 느낌으로 거칠게 쳐내고, 나머지도 머리를 가볍게 툭툭 쳐내는 식으로 잘라 스타일링해주면 젊은 이미지와 함께 샤프한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남성과 여성 공통적으로 앞머리를 내리면 젊어 보인다. #40대 과감한 시도를 하기보다 약간의 변화를 줌으로써 젊어보이는 효과를 유도하는 것이 좋다. 노화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이므로 볼이 핼쑥해보일 수 있음을 감안, 볼륨을 주는 스타일을 추천한다. ▲40대 여성은 비교적 머리 길이를 짧게 하므로 강한 컬로 웨이브를 만들면 자칫 나이들어 보인다.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가능한 디지털세팅파마를 하는 것이 좋다. ▲40대 남성은 길이를 너무 짧지 않게 하는 것이 젊어보이는 방법. 사회적 지위를 고려할 때 지나치게 튀는 스타일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킨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탈모 예방이다. #50대 경제적으로 안정되는 이 나이대에는 대부분 살이 찌게 마련. 머리길이가 길어지면 둔하고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머리를 자주 손질해주고 가능한한 목을 드러내는 것도 젊어보이는 방법이다. 숱이 적어지고 모발도 가늘어져 머리가 가라앉으면 볼품없어 보이므로 길이를 약간 짧게 하고 모발에 볼륨을 주어야 안정돼 보인다. ▲50대 여성은 정수리보다 양 옆쪽 볼륨을 살리는 것이 젊어보인다. 탄력있는 웨이브를 준다. ▲50대 남성은 가르마에만 신경을 써도 훨씬 젊은 느낌을 줄 수 있다. 2대 8 가르마는 나이들어 보이므로 가르마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사선으로 빗질하는 것이 좋다. ▲피부관리 피부를 늙게 만드는 요인은 자외선, 건조함, 스트레스, 열, 바람, 흡연 등이다. 이같은 요인들이 계속해서 피부 세포 순환을 방해하면 피부가 건조해 있는 상태가 길어진다. 이에 따라 피부 진피층의 교원질(콜라겐) 양이 줄어들면서 탄력섬유에 변화가 와 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지는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려 주름이 생기게 하고, 색소침착을 촉진한다. 남성들은 자외선 차단제만 써도 남보다 10년은 젊어보일 수 있다. #건조함을 잡아라 피부에 이상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이 건조함이다. 건조함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세안할 때 피지막과 수분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더러움만 제거할 수 있는 약산성 세안제를 거품내 사용한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건조하고 민감하게 만드므로 미지근한 물이 바람직하다. 1주일에 1~2회 각질을 제거해 피부 세포가 원활하게 생성되게 한다. ▲세안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로션·에센스·크림 등)를 바른다. 음주와 흡연이 잦은 사람의 피부는 항상 건조하므로 더욱 보습에 신경쓴다. ▲눈가와 목에 특히 신경쓴다.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상대적으로 적어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이다. 남녀 공통으로 눈 주위는 전용 크림이나 에센스를 발라 보호해준다. 남성은 면도 전 스팀타월이나 따뜻한 물로 각질을 충분히 불려준 후 면도거품을 바르고 면도한다. 목에도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좋다. ▲비타민제를 먹고 바른다. 비타민C만큼 다양한 항노화 기능을 가진 성분은 없다. 비타민은 먹는 것보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몸매 관리 #30대 남성 가슴 등 한부위만 집중적으로 단련하면 신체가 불균형해져 나이가 들수록 등이 구부러지는 등 바르지 못한 자세를 갖게 된다. 신체 전 부위를 골고루 단련하고 유산소운동과 스트레치를 병행한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자신감있어 보이는 모습이야 말로 젊음을 지키는 방법이다. #40대 남성 40대가 되면 배가 나오고 어깨가 처지는 등 의욕없어 보이는 자세로 변해간다. 30대와 마찬가지로 신체 전체를 운동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갑자기 운동하면 다칠 수 있으므로 가볍게 시작한다. #30대 여성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나이가 들수록 적절하지 못한 영양섭취 때문에 피부노화 등이 더 빠르게 온다. 적절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으로도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면서 몸에 탄력을 줄 수 있는 웨이트트레이닝,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 유연성을 위한 스트레칭 등을 골고루 한다. #40대 여성 평상시 잘 쓰지 않는 다리 안쪽, 팔 뒤쪽 등이 처지기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운동해 주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처지는 곳의 운동 비중을 높여준다. ▲옷입기 #30대 여성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이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나이로, 기본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에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정장은 기본 스타일에 리본, 바이어스테이핑, 주름 등이 세련되게 처리된 옷이 어리면서도 세련돼 보인다. 캐주얼은 청바지, 카고바지 등을 세미정장과 맞춰 입으면 멋스럽게 젊게 연출할 수 있다. #40대 여성 신체 변화가 생기는 연령대로 젊고 우아한 이미지 연출이 필요하다. 정장은 파스텔톤, 깊이있는 색깔 등 세련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소재는 고급스러운 것으로 고른다. 정형화된 정장보다 세미정장이 젊고 세련돼 보인다. 체형을 두드러지게 하는 꼭 끼는 바지는 피한다. 목걸이·팔찌·반지를 세트로 착용하면 훨씬 나이들어 보이므로 깔끔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패션보석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50대 여성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이미지를 연출할 필요가 있다. 저렴한 옷 여러 벌보다 한 벌이라도 좋은 옷을 갖춰놓고 입자. 정장은 화사하고 밝은 색상으로 고급스러운 소재를 택한다. 디테일없이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 상체보다 하체가 빈약하고, 허리와 엉덩이가 굵은 다이아몬드 체형이 많기 때문에 체형보정 속옷을 입으면 옷입는 스타일을 좋게 해 활기차 보인다. 큰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윗옷을 안에 넣어 입기보다 밖으로 꺼내 입고 그 위에 자연스럽게 벨트를 매주면 튀어나온 배를 덮어주면서 편안한 옷차림이 될 수 있다. #30대~40대초반 남성 자신의 사이즈를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옷 잘입는 출발점이다. 정장은 직선적인 일자보다 자연스럽게 몸에 붙도록 입는 것이 좋다. 허리선이 자연스럽게 달라붙으면서 위쪽으로 올라간 옷을 고르면 날씬하고 하체가 길어보여 젊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넥타이는 독특한 소재, 반복되는 무늬의 디자인이 젊고 세련돼 보인다. #40대~50대 남성 초췌해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보다 색상, 천의 소재 등에 신경을 써서 입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치게 유행을 타기보다 셔츠, 넥타이 정도에만 포인트를 줘도 젊고 활기찬 인상이 된다. 줄무늬가 들어간 셔츠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넥타이는 분홍·빨강 계열 등 다소 화려한 색상이 밝고 활동적이다. 넥타이핀, 카우스 버튼 등을 활용하면 더 젊어 보인다 ( 경향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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