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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병원 새로운 의료정보시스템(ocs) 도입

  • 등록자 :박현숙
  • 전화번호 :02-2204-0364
  • 등록일 :2009-01-19

국립서울병원 디지털 병원으로 거듭나다.

- 새로운 유비쿼터스형 의료정보시스템(OCS) 도입 -

  • 국립서울병원(병원장 정은기)은 유비쿼터스형 의료정보시스템(OCS)을 지난
    10월에 구축`운영하여 병원 정보화 수준을 한층 끌어 올렸다.
    • 1996년에 도입되어 노후화 된 의료정보시스템(OCS) 프로그램 및 전산장비를
      교체하여 진료중단을 예방하고, 급변하고 있는 의료환경`제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 질 높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한편 책임운영기관의
      경영합리성을 제고하게 되었다.
  •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주도하고 있는 국가보건의료정보화시스템(EHR사업)과의 연계
    및 노후화된 시스템 교체 필요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 주요 33개 지역거점공공병원과 민간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경험이 있는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회장 이동구)의 의료정보시스템인 “Medios III”를 선정하여
      도입하였다.
    • 또한, “Medios III”는 유비쿼터스형 OCS(전자처방전달시스템)로
      EMR(전자챠트시스템)과 PACS(의료영상정보시스템) 연계 및 확장이 용이하다.
  • 금번 도입된 의료정보시스템은 업무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의사처방을
    신속`정확하게 진료지원부서에 전달하여 수납 및 투약시간 등 환자 대시기간을
    단축함으로써
    • 환자의 진료서비스를 대폭 향상시켰으며, 진료정보의 체계적인 축적으로
      임상 연구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앞으로 국립서울병원(병원장 정은기)은 의료정보시스템(OCS)을 기반으로
    EMR(전자챠트시스템) 및 PACS(의료영상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병원업무의 전자화로 대국민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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