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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한 건강강좌 「두통, 제대로 알자!」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02-2204-0019
- 등록일 :2017-06-14
지역주민과 함께한 건강강좌 「두통, 제대로 알자!」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이철)는 9일,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공개강좌를 개최했습니다.
강좌는 10시부터 시작 될 예정이었지만 센터를 방문해주신 분들을 위해 간호과에서 마련한 부대행사(정신건강 상담, 혈당검사, 혈압검사, 스트레스 검사 등)로 이른 시간부터 행사장이 붐볐습니다.
강좌는 이 철 센터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센터장님은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와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며,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강좌의 주제는 누구나 쉽게 겪을 수 있는 두통을 주제로 한 『두통, 제대로 알자!』 로, 우리 센터 신경과의 임정아 선생님께서 발표를 맡아주셨습니다.
지역주민들께서는 강좌를 들으며 본인들이 겪고 있는 두통에 관한 궁금증에 대해 질문도 하셨습니다. 이에 임정아 선생님께서 한 분 한 분 답변을 해주시며 올바른 정보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건강증진과의 김현성 과장님께서 건강증진과에 대한 소개를 하시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간단한 tip을 알려주기도 하셨습니다.
강좌가 끝나고 센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약 300여 명의 주민분들께 감사의 뜻으로 작은 선물과 떡을 전해드렸으며, 앞으로도 센터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도록 건강증진과 내에 건강검진센터, 치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시설을 보여드리며 오늘 행사를 마쳤습니다.
한 지역주민은 “우리 동네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생겨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센터에서 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건강강좌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자원봉사해주신 일곱 분의 지역주민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건강강좌가 앞으로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지역주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갈 초석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역주민과 함께한 건강강좌 「두통, 제대로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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