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자료실
【한국일보】 나는 몰랐다, 내 안에 꿈틀대는 분노를!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02-2204-0018
- 등록일 :2018-01-11
한국일보 신년특집 기획(7회) ‘성난 사회, 화 좀 내지 맙시다’에 따라, 의뢰된 일반인 5명이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대면진료와 심리검사를 받았다. 이후 한국일보와 의료진이 좌담회를 열었으며 진단 결과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리들의 분노 지수는 어느 정도이고 원인은 무엇인가?
무엇이 분노에 영향을 미치는가?
좌담회 결과를 소개한다.
< 관련기사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