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센터 자료실

【연합뉴스】 정신과 전문의 "성폭력 피해 자책 말아야...´미투´ 긍정적"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02-2204-0018
  • 등록일 :2018-02-05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사실 폭로로 '미투'(Me too)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이 이 같은 분위기 형성이 피해자의심리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심민영 국립정신건강센터 불안스트레스 과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포함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의 인터뷰 내용이다.

[바로가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3/0200000000AKR20180203034400017.HTML?input=1195m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가 적용되지 않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