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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신과 전문의 "성폭력 피해 자책 말아야...´미투´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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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8-02-05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사실 폭로로 '미투'(Me too)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이 이 같은 분위기 형성이 피해자의심리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심민영 국립정신건강센터 불안스트레스 과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포함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의 인터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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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3/0200000000AKR201802030344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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