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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10명 중 1명 정신건강 나빠도‥사회적 낙인은 ´증가´
- 등록자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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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8-11-01
지난해 전국 15-70세 국민 대상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 결과에서 한국인 10명 중 1명(12%)은 평소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에 대해 '나쁘다'고 응답했다.
65%는 스트레스, 우울, 기분변화, 불면, 불안 등의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했다고 했는데 이는 전년대비 3%가 증가한 수치이기도 하다.
황태연 정신건강사업부장은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면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다. 우리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은 '누구나 정신질환에 걸릴 수 있다', '정신질환에 걸리더라도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다'라는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며 과거에 비해 정신질환과 정신건강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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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27330&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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