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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아픈사회, 우리가 보듬어야 할 이웃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
  • 등록일 :2019-01-30

국립정신건강센터 이철 센터장은 "정신질환은 당장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이유로 가족들도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적절히 치료만 받으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지낼 수 있다."며 "앞으로 환자가 신속히 치료받고 인권도 보호하는 제도적 장치를 우리 사회 모두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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