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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인의 날, "희망의 파란 빛"을 밝히다.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
  • 등록일 :2019-04-04

 

자폐인의 날, 희망의 파란 빛을 밝히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이철)는 4월 2일(화) 「제12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하여 자폐인 인식개선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너랑 나랑’ 그리기 대회 행사에는 자폐성 장애인과 그 가족, 그리고 비자폐인 소아 및 청소년,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2부에서는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윤한과 함께 하는 ‘마음나눔 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음악회에 참석한 250여명에게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을 선물한 윤한과 베이시스트 황지성은 자폐인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위해 함께 불빛을 밝히는 이웃이 되겠다고 하였다. 

국립정신건강센터 이철 센터장은 “자폐성 장애는 인지·의사소통· 자기통제 능력 부족으로 평생 동안 특별한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며“우리 사회가 자폐성 장애인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포용사회가 되기를 바라고 국립정신건강센터도 발달장애를 위한 인식 개선과 최적의 진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 사진

국립정신건강센터,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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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신건강센터가 창작한 자폐인의 날, "희망의 파란 빛"을 밝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