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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자료실

【국민일보】 국가트라우마센터 “예산 적지만 할 일 다 해야조”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
  • 등록일 :2019-10-17

 

지난 해 4월 국립정신건강센터 내 설치된 국가트라우마센터는 서울종로구 고시원 화재부터 태안 화력발전소 노동자 사망사고, 강릉 펜션 가스누출 사고,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 구제역을 포함해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 화재현장에서 심리지원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각종 연구와 조사 개발 등도 실시해왔다. 하지만 센터 인력은 26명. 심민영 국가트라우마센터 팀장은 “ 정신보건분야에서 현저한 인력부족 현상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적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도 특별 재난시 현장 활동을 포함해 지침개발, 치료기능, 조사연구를 하기에는 결코 많은 인원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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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77270&code=1413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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