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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학업.취업에 시달려.. 스트레스 가장 많은 2030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
  • 등록일 :2019-10-17

우리나라 성인 10명중 3명(30.6%)이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고 연령별로는 20~30대의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는 질병관리본부 통계가 나왔다.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사업부 심민영 부장은 “병원 스트레스 클리닉을 찾는 환자 중 젊은 층이 눈에 띄게 많다”며 “취업이나 시험준비, 아르바이트 등으로 체력과 정신이 소진돼 온다”고 말했다. 또한 “ 젊은층은 경제적 여유가 없고 시간이 남으면 일하거나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불안감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우울증, 공황장애, 각종 공포증과 같은 정신 질환 뿐 아니라 신체질환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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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09/20190809000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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