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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묻지마 범죄 표현부터 잘못"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의 정곡

  • 등록자 :대외협력팀
  • 전화번호 :
  • 등록일 :2020-01-06

2020년 한겨레 신문의 토요판에 '은유의 연결'이 기획되어 연재 인터뷰가 진행된다. 새해 첫 인터뷰는 이영문 국립정신건강센터장으로 이센터장이 살아온 인생 이야기, 인간 이영문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고 있다.

인터뷰에서 이영문 센터장은 "조현병 등 정신건강 문제가 사회의 의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클니닉을 상시 운영하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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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31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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